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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12.07.07. - 12.07.11. 

 

- 사진 이야기


이매진컵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에서 매년 주최하는 IT 경진대회입니다.

'세상의 난제를 해결하라.'라는 주제로 전세계 대학생들이 아이디어와 기술 실력을 겨루는 대회에요.

우리나라의 경우, 작년 뉴욕 대회에서 윈도우 폰 분야 1,2등을 했고, 

이번에는 윈도우 메트로 스타일 앱에서 3등을 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올해는 시드니에서 개최가 되어서, 일정을 맞춰서 찾아갔습니다. 


MSP라고 제가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활동했던 그룹이 있는데, 

제가 인턴을 하면서 만났던 분들을 호주에서 만나니 기분이 색달랐어요.


시드니 이매진컵 개요



시드니 이매진컵 4박 5일 


1일차 : 08시 40분 시드니 센트럴 스테이션 도착. 달링하버로 이동해서 일행 조우. 숙소에서 휴식 후, 참관 시작.

2일차 : 대회 참관.

3일차 : 낮에는 친구들 만나고, 저녁에 참관.

4일차 : 대회 마지막날 참관.

5일차 : 체크 아웃 후, 케언즈로 이동.



시드니 이매진컵 참관 소요 비용


- 멜버른-시드니 기차 (멜버른XPT) : 128.3불

- 숙박비 : 0불 (대회 참가 친구들 방에서 같이 잠)

- 교통비 : 19.6불

- 식사,식료품 등 : 40불

- 입장료 : 0불

- 술값 및 기타 : 28불


= 약 220불



시드니 이매진컵 사진 퍼레이드







> 코카 콜라 스폰을 받아서, 이 모든 음료가 무제한 무료 ㅋㅋ




> 한국 가온누리 팀의 부스.





> 쇼케이스 준비중인 톡톡팀 친구들.



> 코딩은 계속된다.



> 공짜 밥.




> 발표 준비중인 가온누리 팀.






> 종구가 찍어준 샷.




> 종구야 수고했다









> 마지막 날 낮, 대회 참가자 단체샷.




> 최종 수상 발표 현장.







> 올리부 차장님과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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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안녕하세요, kalavinka7 입니다.
4기 열정MSP이자, 5기 여러분의 활동을 도울 사람이기도 하지요 ^-^

제가 작년 이맘때쯤에 선릉역 포스코센터로 가서 MSP 4기 면접을 보던 기억이 나네요.
그 후로 1년이 지났고, 이제 새로운 MSP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가끔씩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항상 캠퍼스 안에서 같은 학교를 다니는 사람만 만나다 보니까 좀 평범한 거 같아. 
 다른 학교 학생들은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할까?' 

뭐 이런거에요 ^^
다른 학교 학생과의 교류, 활동. 줄여서 대외활동이라고도 하죠.
봉사활동을 통해서 만나는 경우도 있으나, 주로 기업체에서 지원을 하는 대외활동이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MSP, Microsoft Student Partners는 그 중에서도 단연 특별한 활동이죠.


- 무한정 자율성이 보장됩니다.
- 하는 만큼 얻어갑니다.
- 20대 동급 최강의 대학생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능력, 실력, 인간미 모두!!! 외모......는 다들 좋아요 ^^)



MSP에 대한 추가적인 이야기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에 처음 시작한 MSP, 현재까지 4기
기수마다 50명씩 모두 200명이 있습니다. 
기술MSP와 열정MSP 각각 25명씩 구성되어있죠.


이번 5기부터는 좀 더 스케일을 늘려서 모두 99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나는 개발자다 - 개발자 33명
너희가 보색이 뭔지를 아느냐 - 디자이너 33명
문과생들이 뒤질 수 없지 -  기획자 33명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 사람인지를 파악하는 간단한 test가 아래에 있답니다 ^^






> 저도 한 번 해보니까 B가 적성이네요 ^^


MSP 5기 지원방법

 

지난 기수까지는 블로그 포스팅 글을 올려서 링크를 보내는 방식으로 지원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수는 매우 간단하게 지원서 양식 1장만 작성하시면 됩니다.



1. MSP 리쿠르팅 소식 확인하기


http://www.facebook.com/microsoftstudentkorea


요기 페이스북 페이지 (MSP Korea 공식 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왼쪽 메뉴 중에 
MSP 5th Recruiting 를 클릭하세요 ^^ 이곳이 바로 MSP 5기 리쿠르팅 공식 창구!!

 (Like를 눌러주면 더 좋겠죠? ㅎㅎ)


2. MSP 5기 지원서 파일 다운받기

지원서 양식은 요기 링크를 누르시면 바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MSP 5기 지원서 다운로드 받기


3. 작성 후 제출하기

부담없는 지원서지요? ^^

아이디어는 자신이 해 보고 싶은 것을 마음껏 쓰시면 됩니다.

'비현실적인거를 쓰면 당연히 안 되겠지?' 라는 생각은 결코 갖지 마시길 ^^
MSP들은 그런 생각을 하는 친구들을 더 좋아한답니다!!
(이거 저도 4기 활동 시작할 때는 빈말인 줄 알았는데, 1년동안 활동하다보니 진심이 담긴 것이더군요 ㅋㅋ)

작성한 파일은 다음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msdream@microsoft.com

어때요? 참 쉽죠잉?

+ 마감일은 2011년 6월 30일!!


MSP 지원 tip - 기획자 ver.



그래요, 마이크로소프트가 IT기업이다보니 문과생 여러분들은 주저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걱정은 하덜 마시길 ^^

공대생들이 다루는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들과 프로그램?
미대생들이 다루는 포토샵과 비주얼 스튜디오?

전혀 다룰 필요가 없어요 ㅎㅎ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톡톡 튀는 똘끼, 지칠 줄 모르는 열정만 가지고 있으면 
MSP에서 멋지게 활동할 수 있답니다 ^^

+ 스펙 전혀 안 봅니다 ^^ 저도 대학생으로서 처음 시작한 대외활동이 바로 MSP!!
   열정만으로 합격했어요 ㅎㅎ


따라서 지원서에 작성을 하실 때

- 자신의 활발한 성격을 어필하기  (소극적이고 조용한 사람보다는 활기찬 사람들을 좋아하는 건 당연하지요?)

- 지원 동기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는 설명이면 더 설득력있고 좋겠지요?)

-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는 최대한 기발하게!!  (MSP는 차별화된 개념을 가진 사람들을 선호합니다 ^^)


tip이랍시고 썼는데, 다시 보니 두루뭉술하네요 ㅠㅠ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크크



대학생활을 하면서 잊지 못할 활동, 최고의 1년을 경험할 준비 되셨나요?
MSP 5기에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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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11.03.25.fri.
* Location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



IT 계열 대학생들에게 있어서 꿈의 무대죠.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이매진컵.

07년 대한민국 서울
08년 프랑스 파리
09년 폴란드 바르샤바
10년 이집트 카이로


그리고 올해 2011년은 미국 뉴욕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평창에서 열린 이매진컵 Final round는
3월 24일 목요일 - 3차 예선에 이어
3월 25일 금요일 - 최종 본선이 있었구요.

소프트웨어 부문임베디드 부문 경합이 있었습니다.


저는 25일 금요일 아침에 가서 키넥트 행사를 깔짝 진행했습니다.
다음은 간단한 사진 스케치.



▲ 금요일 아침 이른시각. 선릉역 포스코센터 한 쪽에 버스 두 대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바로 이매진컵 서울 지역 응원단을 태우기 위해서지요.


▲ 간단하게 제공된 김밥과 생수를 먹으면서 강원도로 향했습니다.


▲ 두시간 반 걸려서 도착한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눈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있는 응원단 사람들.


▲ Final round가 열린 알펜시아 컨벤션 센터.


▲ 전날부터 고생하고 있는 MSP 스텝들이 행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참관자 투표 점수는 5%가 반영되었습니다. 풍성한 추첨 선물은 덤!


▲ 준비된 다과들. 행복합니다 *-*



▲ 큼직하게 마련되어 있는 포토존.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합니다.


▲ 숨가쁜 행사 일정. 두 번의 쉬는 시간동안 키넥트 시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MSP 홍보 부스. N프로젝트의 시작입니다.


▲ MSP 활동사진들. MSP 4기도 어느덧 10개월째로 접어들었습니다.


▲ 참가팀. 소프트웨어 부문 우승팀 FLC가 발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살떨리는 Q&A 시간.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 키넥트 댄스 센트럴 삼매경에 빠진 스텝들.


▲ 쉬는 시간에 진행된 키넥트 시연회 행사. 자체 블러를 해주시다니 고맙습니다.


▲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빴던 MSP 스텝들. 이 도시락이 가장 맛있었다는 이야기가..


▲ 이게 다 먹고 살자고 하는겁니다 ^^


▲ 대회의 모든 과정은 영상기기로 꼼꼼하게 기록되었습니다.


▲ 소프트웨어 부문 대상 FLC. 재민이형 추카추카 :)


▲ 임베디드 대상 부문 Link your passion


▲ 행운의 경품 추첨 시간. MSP는 단 한명도 안됐습니다 ㅠㅠ


▲ 불철주야 행사를 준비하신 우리의 보스, 올리부 차장님!!


▲ 그리고 1박 2일, 또는 2박 3일을 행사 준비에 힘쓴 MSP 4기!!


▲ 마지막 단체사진!!



몇 달동안 대회를 준비한 참가팀, 자리를 함께 빛내준 참관자 분들,
MS 관계자분들과 MSP 친구들, 강원도 관계자 분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매진컵 2011 결승전은 7월에 미국 뉴욕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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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1.03.15. tue.
* Location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알레그로룸


지난 3월 15일 화요일.
각종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것은
연예인 이름도, 일본 지진도, 이청용 골도 아닌
익스플로러 9이었습니다.

불과 6개월 전에 있었던 IE9 beta버전 런칭때보다도 더 뜨거운 관심을 받았죠!!
MSP로서 이럴 때마다 자부심을 느낍니다 ^^


▲ IE9 런칭 파워블로거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날 정식 버전 런칭에 맞춰서
파워블로거 간담회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깜빡하고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서 폰카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질급 사진을 감히 올리는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미리...ㅠㅠ


▲ 웹 브라우저의 맹주로 복귀하려는 MS의 야심작, IE9.


간담회는 저녁 7시부터 40분간 식사 후, 1시간 30분 가량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전에 오후 4시부터 IE9이 인터넷을 통해서 무료배포되었는데요.

간담회에 참석하기 전에 미리 설치해봤습니다.

깔끔하더군요!!
이거에 대한 감상기는 잠시 뒤로 하고...


▲ 행사장 입구입니다. 더 밝아지고 앙증맞은 e 로고가 반겨주네요.


▲ 참석자들이 하나 둘 씩 자리에 앉는 모습입니다.


▲ 행사장 뒤쪽에는 이렇게 IE9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데모시연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점점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나중에는 자리가 꽉 차더군요 ^^


▲ IE9의 여러 가지 기능을 소개하고 있는 황리건 차장님. 파워블로거 분들의 카메라가 분주해집니다.


▲ 발표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 파워블로거 분들!!


▲ 올리부 차장님 덕분에 간담회에 참석하게 된 우리 MSP들 ㅋㅋ


▲ 마지막 Q&A 시간.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kalavinka7's comment

솔직히 이전 버전이었던 IE8까지는 별로 내키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구글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에 비해 느린 구동 속도,
잦은 말썽과 자질구레한 부가기능, 편하지 않은 UX 등.

작년 10월에 학교에서 전공 발표로 웹 브라우저 IE9 beta를 소재로 한 적이 있기 때문에
IE의 장단점과 한계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좋습니다.
뭐, 크롬을 따라했다느니 그런 말들이 많지만
결과가 중요한 거잖아요.


- Speed
- Simple
- Safe
- Standard


이번에 나온 IE9이 추구하고 있는 4S입니다.
단순한 사용자 입장으로서 뒤의 2개는 잘 와닿지는 않네요.
(제가 문과생이라서... 개발자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ㅠㅠ)


하지만 앞의 2개, 속도심플함은 정말 와닿습니다.
여태껏 IE의 역사에서 이렇게 간단한 익스플로러 창을 보여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말이지요.
이제는 공인인증서를 더 빠르고 간편하게 구동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


IE와 크롬, 파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웹 브라우저 시장,
이번 IE9 런칭을 통해서 선의의 경쟁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E9과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기능 비교 MS 웹 페이지 보러 가기





p.s. 더 깔끔하고, 세련되고, 맛깔나는 파워블로거 간담회 후기 글을 보고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굡은 언제나 맑음 : IE9 파워블로거 간담회 후기 글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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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1.02.28. mon.
* Location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



작년 10월 워크샵 후기 이후로 4달만이네요.

- 11월 워크샵은 미 개최.

- 12월은 MSP 홈커밍데이로 대체.

MSP 2010년 홈커밍데이 리뷰 보러가기

- 1월 워크샵은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 ㅠ

홈플러스 키넥트 알바 리뷰 보러가기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 정리한 리뷰입니다.
MSP의 온라인 컨택과 관련해서 엄청난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니
공식 리뷰글은 그 후에!!


MSP를 깊게 고민하다


▲ MSP 2월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 시간표만 보더라도 매우 많은 이야기가 오갈 예정!!


▲ 깊게 고민하는 모습. 다들 바쁠 텐데도 많은 인원이 찾아왔습니다.


1. 서은아 차장님 - 시애틀 회의 이야기


서은아 차장님의 시애틀 출장 이야기로 워크샵이 시작되었습니다.
뉴질랜드와 인도 등등 다른 나라의 MSP와의 교류 등
정말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극비!!



▲ 멋지게 MSP를 이끌어 가고 계시는 서은아 차장님.


▲ 차장님과 함께 이 누님 덕분에 MSP의 미래가 밝습니다.



2. O 프로젝트 아이디어 제안 발표


두 번째 시간으로 O 프로젝트 아이디어 PT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모두 세 팀이 나왔는데요.
'어떻게 하면 대학생들에게 MS Office 2010을 알릴 수 있을까?' 라는 주제를 가지고
심도 있는 아이디어 제안이 이루어졌습니다.


▲ PT 발표를 참관하고 계시는 전재민 부장님과 세션 준비를 하고 계시는 서진호 부장님.


▲ 아이디어 제안 발표를 진행하는 최고운 MSP. 놀라운 퀄리티의 예시를 선보였습니다.


▲ 3번째 발표를 하고 있는 장대상 MSP.


3. 서진호 부장님 - '도전! 내일은 나도 윈도우폰 스타!'


세 번째 시간은 서진호 부장님이 맡으셨습니다.
WP7에 대해서 간략한 브리핑과 함께
시연을 보여줌으로써 WP7의 기대되는 미래를 알려주셨습니다.


서진호 부장님의 '도전! 내일은 나도 윈도우폰 스타' 관련 정보 보러가기


▲ 개발에 관심있는 MSP들의 눈이 번뜩입니다.


4. I 프로젝트 경과보고


다음으로는 I 프로젝트 진행상황 발표가 있었습니다.
바로 2011년 3월에 있을 <2011 이매진컵 한국 Final>준비와 함께,
다양한 홍보 방법을 연구한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1 이매진컵 한국 대표 결승전 관람 신청하러가기




▲ 발표자로 나선 이윤정 MSP. 윤정이의 PT는 언제봐도 심플하고 예쁩니다.


5. W 프로젝트 경과보고


5번째로는 또 다른 프로젝트인 W 프로젝트 진행상황 발표가 있었습니다.
몸이 세 개라도 모자랄 찬이 형이 발표자로 나서서
누가 보더라도 '완전 빡센' 작업 일정을 소화해 낸 진행 상황을 이야기했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 W 프로젝트 발표를 맡은 허찬 MSP. '멋지다'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거죠.


▲ 웹매트릭스로 블로그 만들기를 시연중인 이지현 MSP. 참 쉽죠잉~


6. R 프로젝트 경과보고


6번째 시간으로는 R 프로젝트 진행상황 발표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바라고 바라는 R 프로젝트인데요.
듬직한 MSP들이 일을 맡고 있어서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MSP분들도 함께 참여해요 ^^


▲ 발표를 맡은 박광수 MSP. 4기의 기둥입니다.


7. R 프로젝트 그룹회의


이후에 4명씩 그룹으로 나뉘어서
R 프로젝트에 대한 브레인 스토밍이 이루어졌습니다.
급작스러운 브레인스토밍이었지만, 좋은 아이디어들이 제시되었습니다.



▲ 차장님을 보고 있자면, '열정'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 그룹마다 1명씩 나와서 발표를 하는 모습.


▲ 이와 같은 아이디어 모으기는 계속됩니다.


8. Behind story



▲ 서은아 차장님이 직수입(?) 해 오신 이매진컵 프로모션 티셔츠. 인기폭발이었답니다 ^^


▲ 보따리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오시느라 지치신 차장님. 건강이 최고에요!!


▲ 평일 오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 zb 팀의 일원 두 분!! 있던 약속을 취소하고 MSP와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ㅋㅋㅋ


▲ MSP 워크샵의 특징은 무수히 많은 노트북들입니다.


▲ 2011년 3월 25일에 한국 이매진컵 파이널이 열립니다.



워크샵이 종료된 후에
코엑스 아웃백으로 가서 실컷 포식을 했습니다 ㅋㅋ



세 줄 요약

- 이매진컵 Final이 열립니다   (이매진컵 정보 보러 가기)
- 각종 프로젝트 이야기
- MSP의 미래



다음 달 워크샵도 많은 분들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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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안녕하세요, kalavinka7 입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전국 10개 홈플러스 매장에서는
키넥트 시연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요런 행사입니다. 투니버스가 붙은 이유는 아따맘마 캐릭터가 함께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행사가 열리는 홈플러스 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 월드컵, 영등포, 목동
경기 : 평촌, 동탄, 의정부, 병점
인천 : 인하
부산 : 센텀, 해운대

더 자세한 사항은 XBOX MVP이신 김유정 님의 블로그 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XBOX MVP 김유정 님의 블로그 가기


키넥트란?


▲ 요게 바로 이번에 나온 키넥트입니다.

키넥트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 동작 인식 기기입니다.
사진에서 볼 때, 맨 왼쪽 적외선 센서를 통해 사용자를 인식합니다.
무려 48개나 되는 관절을 인식하기 때문에 실제로 화면속에서는 자연스럽게 구현이 됩니다.

가운데는 카메라 렌즈입니다.
키넥트를 이용한 게임을 플레이할 때 중간에 포토타임이 뜨는데
이 때 사진을 찍어서 저장하고, 나중에 이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키넥트는 사용자를 직접 인식하러 찾아다니기(?)때문에
저 검은색 막대 바가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위치 추적(!)을 합니다.

설치 장소는 지상 0.6m~1.8m 사이, 사용자와의 거리는 1.8m~2.5m 사이가 되겠습니다.


키넥트 시연 아르바이트를 하다

저는 지난 1월 22일 토요일부터 홈플러스 인하점에서 시연 아르바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진은 행사 2번째 날인 23일 일요일에 촬영한 것들!!


▲ 노량진역입니다. 여기서 동인천행 급행열차를 탑니다.


▲ 1시간 20분 걸려 도착한 홈플러스 인하점. 이 날은 폭설이 내렸죠.


▲ 시연 행사장 데코레이션~ 저 많은 박스는 모두 비어있습니다 ㅋㅋ


▲ 행사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한 어린 소녀. 기다려요, 곧 시켜줄게요 ^^


▲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엑박 키넥트.


▲ 게임에서 최고점을 올리면 10만원 짜리 상품권을 줍니다. 2등은 탑블레이드 장난감 세트.


▲ 행사에 동원된 구형 엑박.


▲ 그리고 엘리트버전 엑박. 둘 다 좋더군요.


▲ 동료 진행요원과 도우미가 게임을 시연하고 있습니다.


▲ 일요일에 진행된 이벤트 게임, 신의손.


▲ 게임을 함께 따라하는 남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키넥트입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니, 부모님들도 관심을 가집니다.


▲ 장보러 마트왔다가 게임하러 줄을 선 손님들.


▲ 지나가는 사람들도 키넥트 게임이 신기한 듯 쳐다봅니다.


▲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됩니다.


▲ 알바를 마치고 다시 서울로 갑니다.


좀 더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느끼시려면
아래에 있는 1분짜리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가장 많이 받은 질문 3가지


Q.1. 398000원짜리하고 198000원짜리하고 차이가 뭔가요?

▲ 풀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는 엑박 키넥트패키지.

위 사진 제품이 현재 홈플러스에서 398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입니다.
198000원은 키넥트만 판매하는 제품이구요.

 XBOX 360 Kinect 패키지 (4GB)
Kinect 패키지
 398,000원  198,000원
 XBOX 360 본체
 Kinect 기기
 무선 컨트롤러 1개
 Kinect Adventure 게임타이틀
 각종 전원 어댑터 및 기타
 Kinect 기기
 Kinect Adventure 게임타이틀
 각종 전원 어댑터 및 기타
 이것만 사면 게임 가능
 이것만 사면 게임 못함

이제 좀 아셨나요? ㅎㅎ


Q.2. 닌텐도 Wii, PS3 와의 차이점이 뭔가요?

▲ 키넥트의 등장과 함께 가장 큰 위협을 받고 있는 닌텐도의 Wii.

다른 게임기들과 비교할 때
엑박 Kinect의 최대 장점은 컨트롤러를 손에 쥘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홍보 문구 카피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You are the controller

자기 자신의 몸 자체가 컨트롤러가 되는 것이죠.


▲ 평균 9만원 대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위핏 세트. (밸런스보드 가격 5만원 포함)

Wii는 기본 컨트롤러는 물론이고 다른 게임을 할 때에도 컨트롤러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대표적인 게임인 위핏는 밸런스보드 위에서 하는 게임이지요.


▲ 소니의 모션 컨트롤러 야심작, PS Move.

MS, 닌텐도와 함께 게임기 시장을 나눠가지고 있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3.
위 핏의 대성공과 함께 MS와 소니는 동작 인식 게임을 각각 출시합니다.
MS는 키넥트였고, 소니는 PS Move였습니다.

현재 두 모션 컨트롤러가 팽팽한 대립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PS Move는 위와 같이 양 손에 컨트롤러를 잡는 방식입니다. (가격대 : 7만원대 후반)


Q.3. 게임하다보면 운동이 될 만한가요?

시연 알바 3일을 해 본 경험을 토대로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운동량이 엄청납니다.

댄스 센트럴은 당연히 운동량이 상당히 많으며,
간단해보이는 스포츠 패키지 게임들도 한 두판만 하면 땀이 납니다.

실제로 시연장에서 아이들이 하는 걸 보고, 어른들이 만만하게 보고 한 판을 했다가
헉헉거리면서 카트를 끌고 도망치는(ㅋㅋ)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8시간동안 시연하고 집에 와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팔 다리가 얼얼하네요 ㅠㅠ
(댄스 센트럴를 3시간 정도 해서 그런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기, XBOX 360 과 Kinect

무엇보다 이 키넥트 전용 게임의 장점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어른이 어린아이들보다 훨씬 잘하고 이런 게 없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더 잘합니다.

일요일에 진행한 신의손 게임의 경우만 보더라도
1등은 초등학생 아이가, 2등은 중년의 어른이 탔습니다.

- 신의 손 게임 : 축구 승부차기에서 자신이 골키퍼가 되어 공을 막아내는 게임
- 1,2등 한 사람의 총 플레이 횟수 : 두 명 합쳐서 10번 이상

2등하신 분이 1등해보려고 1시간동안 계속 도전하셨지만...
결국 점수를 따라잡지 못하고 장난감 세트를 타갔답니다 ㅎㅎ

이렇다보니 어른의 경우는 자기도 모르게 승부욕이 생기고,
어린이는 신나서 계속 게임을 하게 됩니다.

아이가 게임을 하고, 어른은 아이 기분을 맞춰주려고 대충 해주는 기존의 가족 게임이 아니라,
서로 이기기위해서 게임에 참여하고, 몰두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진정한 가족 게임'이라는 거죠.

다가오는 설 명절, 세뱃돈을 얼마나 줘야 하나 걱정하지 마시고,
모든 가족이 모여서 함께 즐길 수 있는 XBOX 360 Kinect 를 집에 들여놓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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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0.10.30. sat.
* Location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


이 워크샵 후기는 MS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워크샵 공식 리뷰와 내용이 약간 다릅니다.


사진 제공 : MSP 4기
 - 김철한
 - 최고운


안녕하세요, kalavinka7입니다.
MSP4기의 네 번째 워크샵이자 Dreamer's class의 3번째 수업이
지난 10월 30일 토요일 오후 1시 반부터 6시까지 MS 본사 5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무려 50일이 넘어서야 후기를 쓰게 된 점 죄송합니다 ㅠㅠ



Intro. 할로윈 특집


▲ 단체샷 한 번.

이 날은 할로윈이었습니다.
호박같은 것은 아니더라도, 나름 블랙 & 레드 드레스코드로 입고 오라는 엄명이 있었답니다.


1. 꿈꾸는 사람들의 class, 그 세 번째 시간


▲ 특별한 강의, Dreamer's class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 이번 워크샵의 순서입니다.

이 날도 어김없이 지각자들이 속출했는데요.
급기야 10분 세션 발표자 중 두 명이 지각하는 사태까지 ㅋㅋ


▲ 지각자들이 일단 앉고 보는 자리. 문 바로 앞에 있는 테이블.


2. 우수블로거 발표

a. MSP 4기 김예슬
  Evolving web


▲ 예슬 누나도 이번이 두 번째 발표입니다.


웹 2.0과 3.0의 차이점을 통해서 시맨틱 웹으로 나아가는 2010년의 현재 상황을 이야기해줬습니다.

김예슬의 'Evolving wed' 보러 가기


b. MSP 4기 박지연
  인터렉션 디자인


▲ 지연 누나도 이번이 두 번째 발표입니다. 난 발표 언제하니 ㅠㅠ


디자인과 관련된 발표는 언제나 흥미진진합니다.

박지연의 '인터렉션 디자인' 보러 가기


c. MSP 4기 이윤정
  Social Search


▲ 윤정이의 첫 번째 발표. 추카추카!!


요즘 뜨고 있는 소셜 검색을 설명했습니다.
역시 이런 트렌디한 소재가 선택받는 경향이 있군요!!

이윤정의 'Social search' 보러 가기


d. MSP 4기 배필주
  앞으로의 검색 기술에 대한 이야기


▲ 우수블로거에 선택되는 방법을 잘 알고 계시는 필주 누나.


수많은 정보가 넘실대는 21세기에서 검색 기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배필주의 '앞으로의 검색 기술에 대한 이야기' 보러 가기


3. 초청 강연 세션

a. 파펑크 스튜디오 박훈규 디렉터
 여행과 디자인


▲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던 박훈규 씨의 특강.


열정 세션에서는 그래픽 디자이너인 박훈규 씨가 오셔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공연에서 쓰이는 그래픽과 음향, 조명 이야기와 여행 이야기, 음악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기억에 남는 말로는 '말년에 멋있게 삽시다.', '매사에 자세히 들여다 보는 습관을 가져라.' 가 있네요.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작품 몇 개를 보시면 됩니다.

박훈규의 개인홈페이지 보러 가기


b. HugeFlow 실버라이트 컨설팅 공인석 팀장


▲ 실버라이트 개발자의 이야기.


기술 세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 MVP이자 HugeFlow의 일원이신 공인석 팀장님이 맡으셨습니다.
실버라이트 5가 나오는 이 시점에서 팀장님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공인석의 공도소프트 보러 가기


4. 우수 활동팀 발표


▲ 10월 우수 활동팀에는 요즘 가장 뜨고 있는 작은 사공들 팀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 우수 활동팀은 '작은 사공들'이 선정되었습니다.
작은 사공들은 현재 고운 누나를 주축으로 MS를 제 집처럼 여기면서 활약하고 있다고 하지요 ^^


▲ 11월 1일에는 TED의 MSP버젼도 런칭했답니다.


5. 뒷이야기


▲ 쉬는시간에 하는 코딩이 제 맛.


▲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많아집니다.


▲ 어우, 날씨가 춥네요.


▲ 원샷.


▲ 이번 할로윈 특집 총괄 디렉터 고운 누나. 블랙 & 레드 드레스코드.


▲ 드레스코드 누가 잘했을까요?


▲ 빨간 색 옷이 없다면 빅파이로라도.


▲ 뭐, 몽쉘도 괜찮습니다.


▲ 그만 가져가... 남는 과자들은 자취생들이 좀 챙깁시다 ㅠㅠ


▲ 성민이의 예지력 상승. 3주 후에 연평도 사건이 터졌습니다.


▲ 아니 이거슨..!!


▲ 이 날의 숨은 주인공. 아이패드.


▲ 뭐? 내가 발표도 했는데? 난 주인공 아님? (무서워... 덜덜...)


▲ 20대 중반은 피곤합니다.


▲ 사탕게임 종결자.


▲ "언니, 이것 좀 놔요^^;"    '아하하.. 이게 얼마짜린데...^^;'


▲ 이 날의 진정한 미존, 승현이 형.


▲ 뒤풀이. 이 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샤브샤브 먹었습니다!!


▲ 짧은 기간 고생한 이다솜 인턴.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 MS를 떠나신 히로인, 한성은 과장님. 보고싶어요 ㅠㅠ


▲ 그래도 촬영은 계속됩니다.


11월 워크샵은 사정상 취소되었답니다 ㅠㅠ
다음 드리머즈 클래스는 1월 말로 예정되어 있구요.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MSP 4기.
홈커밍데이에서 다들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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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Date         10.10.05.
* Location    서울시 서초구 센트럴시티 맥도날드



9월 말에 예정되었던 3차 모임이 취소되고나서 MSP정기 워크샵때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때 자주 모이지 못했던 것에 대해 각자 반성을 하고,
앞으로 좀 더 자주 모여서 팀워크를 다지기로 했습니다.


3차 모임의 참석자는 모두 6명.

▲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서 맥도날드로 갔습니다.


약속 시간은 19시. 고속터미널 역이었답니다.
하나 둘씩 나타나는 우리 zb 멤버들!!

지하 1층에 있는 맥도날드로 갔습니다.
이 곳은 1층에 비해서 2층이 상당히 넓더군요.
2층 규모가 대략 120석은 넘는듯!!

▲ 초반의 우울했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음식을 먹으면서 화기애애 해졌습니다 ㅎㅎ


모임의 목적은 2가지였습니다.


1. 그 동안 부진했던 zb팀, 멤버들 각자 반성의 시간.
2. 두루뭉술했던 outline을 명확히 하기.


팀장인 종근이 형이 홍콩에서 아직 돌아오지 않은 관계로,
재민이 형이 주축이 되어서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일단 모임의 횟수를 1주일에 1회로 늘렸고,
미니프로젝트의 주제를 재확정하고 일정도 명확히 정했습니다.

▲ 팀원 모두의 일정을 맞춘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승현이 형이 스케줄을 체크하는 장면.


▲ 월화수목금토일. 날짜 소거법을 통해 팀원이 만날 날짜를 정하는 모습입니다.


▲ 막막하기만 했던 A4용지가...


▲ 어느덧 아이디어와 희망찬 계획으로 가득 찼습니다.


1시간가량 진행된 회의가 만족스럽게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준비했던 케잌을 꺼냈지요.

▲ 약간 뒤늦은 생일 축하. 챙~ 생일축하해^^


▲ 좀 느끼했지만 맛있었답니다 ㅎㅎ


다음 모임을 차주 목요일로 정한 후에,
30분 정도 더 수다를 떨었습니다.


어느 정도 심각성과 위기에 대해 공감한 팀 멤버들,
앞으로 잘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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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0.10.02.
* Location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



이 워크샵 후기는 MS 공식 사이트에 올라올 예정인 공식 리뷰와 내용이 약간 다릅니다.
실내에서 진행되는 워크샵의 특성상 후기가 굉장히 지루할 수 있으나 (영문댓글의 비판대로!!)
영상과 텍스트의 기록을 보고 지난 주말을 추억하는 의미에서 감상(?)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진 제공 : MSP 4기
 - 김철한
 - 최은지
 - 최고운
 - 오세혁


안녕하세요, kalavinka7입니다.
MSP4기의 세 번째 워크샵이자 Dreamer's class의 2번째 수업이
지난 10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 반부터 6시까지
MS 본사 5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Intro. 뒷풀이, 몇 차까지 가봤니?


▲ MSP 4기 모 학생의 트윗.


행사가 있는 곳에는 뒷풀이가 있게 마련이고,
그 자리에는 술이 있게 마련입니다.

다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몸은 자기가 가눌 줄 아는 자세와 마음가짐입니다.
남자는 이런 것을 군대에서 알게 되죠.


1. 36일만의 워크샵



▲ 이 날도 어김없이 한성은 과장님(진)이 MSP를 반겨줍니다.


▲ 오늘의 순서. 기다려지는 세션들입니다.



1달이 넘는 기간을 두고 워크샵을 해서인지, 이 날 비가 많이 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각자들이 많았습니다.

1시 10분에 워크샵 장소로 갔는데 거의 처음 온 것이 되었을 정도!!


▲ 지각자 윤정이. 자리를 못 찾아서 화가 났나 봅니다.



2. 우수블로거 발표


a. MSP 4기 허찬
   About 3-screen

▲ 2달 연속 우수블로거로 선정된 찬이 형의 발표 준비.


MS의 3-screen과 관련된 발표였습니다.

허찬의 'About 3 Screen' 보러 가기



b. MSP 4기 오세혁
   QR Code

▲ QR code를 발표중인 세혁이 형.


두 번째 발표는 QR code와 관련한 보안 유출 이슈를 다룬 세혁이 형이 맡았습니다.


오세혁의 'QR code에 내재된 개인정보 유출' 보러 가기



c. MSP 4기 이성환
   CEM, 고객경험관리

▲ 여유로운 프레젠터의 모습을 보여준 성환이 형.


UX의 개념에서 시작해서 진행된 성환이 형의 CEM 발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하나하나 여유로운 모습과 능글맞은 웃음은 워크샵의 분위기를 한껏 부드럽게 만들었답니다.


이성환의 'It's all about experience. CEM' 보러 가기


d. MSP 4기 최고운
   SNS 개인정보 유출

▲ PPT를 떠난 새로운 형식의 발표파일을 토대로 한 고운 누나의 발표.


네 번째 발표는 SNS와 개인정보 유출을 다룬 고운 누나가 맡았습니다.
대세라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정보가 새나가지 않게 조심해야겠죠?

최고운의 'SNS 개인정보 관리' 보러 가기



3. 초청 강연 세션

a. MS 에반젤리스트 백승주 차장
    52개의 자격증과 대학 생활

▲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백승주 차장님.


첫 번째 기술 세션에서는 MS 에반젤리스트이신 백승주 차장님이
자격증 취득과 대학 생활 중퇴 등에 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MS 에반젤리스트 백승주 블로그 가기

백승주 차장님 드리머즈 클래스 발표 후 소감

이 두 번째 링크로 가면 차장님이 발표한 PPT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도 있습니다.



b.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나의 창업 이야기

▲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경청했던 권도균 대표님의 강의.


두 번째 열정 세션에서는
전자지불 회사인 이니시스 등 4개의 회사를 창업해서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권도균 대표님이
'나의 창업 이야기'라는 주제를 갖고 MSP를 찾아왔습니다.

- 창업은 찰나가 아닌 과정이다
- 가짜에의 의존을 거부하라
- 젊을 때 도전하라

이외에도 주옥같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머 창업 엔턴십 소개 글 보러가기



4. 우수 활동팀 발표


▲ 9월 우수팀 '기술과 열정 사이'의 철한이 형.


두 번째 우수 활동팀은 '기술과 열정 사이'가 차지했습니다.
MSP 4기의 훈남을 담당하고 있는 철한이 형이 깔끔한 발표를 선보였습니다.


기술과 열정 사이 사이트 보러 가기



5. 뒷이야기


사진 퍼레이드입니다 :)

▲ 커피 한 잔의 여유.


▲ 역시 풍부한 먹을거리. 자취생인지라 소세지를 5개 챙겼답니다 ㅋㅋㅋ


▲ 팬케이크를 태워먹고 와서 기뻐하는 지현이.


▲ 형중이 형은 오늘도 도촬에 성공하셨나 봅니다 ㅎㅎ 형 같이봐요 ^^



▲ 배고프셨던지 몽쉘 한 개를 드시는 한성은 과장님.


▲ 발표를 경청중이십니다 :)

▲ 갈수록 아름다워진다고 MSP에서 소문났지요 ㅎㅎ


▲ 지난 워크샵때 못 와서 2달만에 보는 윤미. MSP여러분, 워크샵만큼은 빠지지 맙시다 ㅎㅎ


▲ MSP 4기의 미친 존재감, 광수형님!! 그 존재만으로도 무게감이 실립니다.


▲ MVP 마우스. 탐납니다ㅎㅎ

▲ 손에 땀을 쥐는 순간...!! 광수형님의 능력이 빛을 발했던 순간이기도 합니다!!


▲ 사진 찍는 모습의 위엄이란!


▲ 철한이 형은 사진기만 들이대도 화보가 되는군요.


▲ 캬~ 멋지지 않습니까?


▲ 좋은 사진을 많이 건지지 못해서 아쉬워하는 철한이 형. 걱정마세요, 형 사진은 최고야...


▲ 뒷풀이 술자리에서 졸지 않기 위해 커피를 마시는 성민이.


▲ 사람이 바글바글하답니다.


▲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런 분위기를 내기 위해 뒤에서 경청하는 모습.


▲ 아, 윤정이가 자리를 찾았군요!


▲ 리투아니아에서 온 MSP. 졸음에는 국적이 없는 법이지요. 이름은 아래 광수형이 댓글로 달아주실 거라 믿습니다 ㅎㅎ


▲ 그렇죠, 과장님의 말씀은 쉽지 않습니다. 손을 들까 고민중.


▲ 그래도 용기를 내어 봅니다. 대세를 따르면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으니까요.


▲ 철한이 형의 이 포즈가 트위터 프로필 사진과 판박이군요.


▲ 잔닭누나의 뻔한 포즈 1


▲ 잔닭누나의 뻔한 포즈 2


▲ 잔닭누나의 뻔한 포즈 3. 식상하죠, 여러분?


▲ 뒷풀이 1차 장소. 한성은 과장님이 진급턱을 쏘셨답니다!!

 
▲ 아픈 몸을 이끌고 워크샵에 온 재민이 형의 모습이 보입니다.


▲ 룰루랄라 트위터~


▲ 탕수육이 테이블당 2번이나 나왔어요!!


▲ 두 분, 묘하게 어울리는군요?


▲ 지현이와 챙. 소주병 흔들기 리허설.


▲ 이야야야야~ 챙의 샤우팅이 들리는 것 같네요.



+ α


지난 고은 인턴이 MS를 떠나고,
그 자리를 새로운 인턴이 자리했습니다.

▲ 고은 인턴의 뒤를 이어 이다솜 인턴이 새로 일을 시작했답니다.



워크샵은 특성상 실내에서 진행되는 것이라 사진을 뽑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특이한 사진거리가 있다면, 카메라가 달려갈 겁니다.


▲ 수많은 카메라가 여러분의 순간을 노리고 있답니다.

▲ 사진으로 모자라서 동영상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음 워크샵 (드리머즈 클래스)는 10월 30일 토요일에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
부디 다음번에는 저도 발표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길고 재미없고 지루한 리뷰를 여기까지 읽어내려오셨다면,
당신은 진정한 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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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0.09.04.
* Location     서울시 마포구 땡스네이처 카페




지난 주 워크샵 이후로 팀 프로젝트에 대한 진척과 관련해서
2차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는 모두 5명.


▲ 딱 봐도 웰빙 느낌이 팍팍 드는 카페 내부.


지역 로테이션(응?)에 의해
이번에는 홍대 앞에 있는 카페에서 회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회의는 미뤄두고 각자 음료랑 빵을 시켜먹었드랬죠.

▲ 밀크 빙수의 처참한 모습. 맛있습니다.


저는 TN믹스인가 하는 음료를 시켰는데
칼로리 폭탄이었습니다.

약간 쉐이크 느낌이 나는데
여기에다 각종 초코칩, 오레오 쿠키를 듬뿍 넣은 제품이에요.
슬러시를 빨대로 먹을때 얼음 알갱이가 올라오잖아요.
TN믹스는 그 올라오는게
얼음알갱이가 아니라 초코칩들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많이!!

달지만 맛있었습니다.


▲ 달짝지근한 허니브래드. 부드럽고 싸고 맛있고.


이어서 5명이 다 모이자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개발자, 디자인, 기획 팀별 스터디를 진행하고,
1달짜리 미니프로젝트를 2팀으로 나누어 진행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

어서 추진해나가자구요!!


▲ 이 카페에는 양이 한 마리 있습니다.


양 구경을 하고 사진도 찍고 수다도 떨고.

▲ 모임의 끝은 단체 인증샷.


이번 달에는 꼭 10만원 짜리 외식상품권을 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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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0.08.28.
* Location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



이번 워크샵 후기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사이트에 올라오게 될 리뷰와
약간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 MSP 4기 영상팀
 - 노희상 : http://blog.hs.pe.kr
 - 백승현 : http://createdbygod.tistory.com



안녕하세요, kalavinka7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 MSP 4기의 두 번째 워크샵이
지난 8월 28일 오후 1시 반부터 5시까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 Dreamer's class

이전 3기까지의 워크샵과는 달리
한성은 대리님의 강력한 의지와 스케일에 힘입어
이번 워크샵부터는 외부 대학생들과의 교류를 하자는 차원에서
Dreamer's class 라는 타이틀을 갖고 진행되었습니다.

▲ 열린 강연 형식으로 진행되는 MSP 워크샵.


Dreamer's class 자세히 보기



▲1시 반이 되자 사람들이 차기 시작합니다.


1달 사이에 각 팀별로 자체적인 온오프라인 회의를 통해서,
또는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의 번개모임을 통해서 얼굴을 봐 왔지만,
이렇게 다같이 모이는 경우는 1달만이기 때문에
모두들 만나서 반갑다는 표정이었습니다.

▲ MSP의 히로인, 한성은 대리님. 얼음공주처럼 차가우면서도 따뜻한 모습도 겸비하고 계십니다 ^^


드리머즈 클래스의 간단한 소개를 마친 후,
먼저 우수블로거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2. 우수블로거 발표

a. MSP 4기 허찬 
   본격 윈폰 7 어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보노보노 바탕화면으로 청중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이끌어냈죠.


윈폰 7의 발매 임박에 맞추어서 시기적절한 소재를 선보인
센스있는 발표였습니다.

간단한 데모 시연까지 깔끔하게 진행되었는데요.
사람들이 조금씩 지각해서 그런지 꽉 차지 않은 세미나실이
약간 아쉬웠답니다.

허찬의 '본격 윈폰 7 어플리케이션 개발하기' 보러 가기



b. MSP 4기 김영은
   Color Communication
 
▲ 핑크 계열의 예쁜 발표로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각종 광고에서 나오는 색깔을 분석하면서
어떤 색깔이 어떤 분위기에서 쓰이는지를 설명한,
만두 누나의 발표였습니다.

김영은의 'Color Communication' 보러 가기


c. MSP 4기 배필주
   페이스북에 어플리케이션 올리기

▲ 사람들이 들어차서인지 다소 쑥스러워하셨던 필주 누나.


스마트폰이 점점 확산되면서
이와 함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돈이 있는 곳에 사람이 몰리리라~

페이스북에 어플리케이션을 올리는 방법을 소개한 순서였습니다.

배필주의 '페이스북에 어플리케이션 올리기' 보러 가기


d. MSP 2기 정길환
    두 번의 인턴 경험에서 얻은 것

▲ 마소 인턴으로 활약하신 정길환 MSP


네 번째로는 MSP 2기 출신이자 인턴으로도 활동했던,
이제는 취업을 바라보는 정길환 MSP 가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대기업 통신사에서 했던 인턴 경험을 토대로
우리 대학생들에게 정말 재미있는 경험을 들려줬습니다.

재미있는 프레젠테이션이란 이런 거구나 라는 것을 느꼈을 정도지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3. 초청 강연 발표

a. MS 이반젤리스트 황리건 과장
   학생들을 위한 HTML5

▲ 마이크로소프트의 훈남, 황리건 과장님의 발표입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에
초청 연사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 이반젤리스트이신
황리건 과장님의 발표입니다.

제목과는 달리 상당히 부드럽고 다가서기 쉽게 발표를 이어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답니다.

무엇보다도 여러 가지 플래시를 시연하면서
사람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는데요.

강의 말미에는 대학생들에게 조언을 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 한 우물 파기
- 5년 정도 선배를 따라가라
- 나만의 프로젝트를 구상하라
- 자신감과 믿음을 가져라

이런 류의 내용이었습니다.


MS 이반젤리스트 황리건 블로그 가기


b. MS 홍성학 이사
   21세기 성공방정식

▲ 다음 달 퇴사를 앞두시고 열정적인 강연을 보여주신 홍성학 이사님.



두 번째로는 마이크로소프트 홍성학 이사님이
21세기 성공방정식과 관련하여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대학생이 갖고 있는
취업이라는 것과 관련해서
고정관념을 깨라는 주문을 해 주셨지요.

중간에 보여줬던 '흰 색 티를 입은 사람들이 몇 번 패스를 주고 받나?' 동영상은
지칠 대로 지쳐있던 수강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정리하셨습니다.

- Direction, not speed.
- Work, not Job.
- Learning, not Doing
- Action, not Intension

* Know Yourself



4. 우수 활동팀 발표

▲ 8월 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지피지기 팀의 발표.


공식 워크샵 일정이 끝난 후에
MSP 4기는 따로 남아서 우수 활동팀 프레젠테이션을 감상했습니다.

첫 수상팀은 지피지기!

모두들 궁금해하는 가운데 피피티화면이 열리자 터지는 탄성소리.

▲ 깔끔한 발표 피피티 화면. 퀄리티에 한성은 대리님도 놀라셨답니다.


누가 봐도 꼼꼼하고 구체적인 계획과 활동, 목표를 선보여서
당당하게 상을 타갔습니다.

이후로 한성은 대리님의 간단한 끝인사를 마지막으로
8월 워크샵은 쫑!





5. 뒷이야기

▲ 이번 워크샵에는 MSP 외에도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했답니다.


▲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 착한 여자 다이나믹 정.


▲ MSP 훈남 한빛이 형. 뒤에 저도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


▲ 4기의 든든한 기둥, 아크몬드옹의 늠름한 모습.


▲ 챙~ 화장좀 그만 신경써 ^^


▲ 깔끔한 사진을 제공해준 희상이.


▲ 2주 후에 미국으로 떠나는 고은 인턴. 그동안 수고했어 ^^


▲ 10만원 짜리라고요?


▲ 믿지 못하겠으면 가져가지 말던가ㅋㅋ


▲ 뒷풀이 술자리, 고기고기고기고기


▲ MSP 4기의 왕언니 콤비. 잔닭누나는 볼수록 예쁘군요 *-*





이상 8월 워크샵 후기였습니다.

다음 워크샵은 추석연휴가 있는 관계로
10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됩니다.
다음 워크샵까지 모두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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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이 글은 싸이월드에 대한 글쓴이의 개인적인 생각을 늘어놓은 글입니다.
  어떠한 반박이나 의견제시, 모두 환영합니다.
  댓글로 여러분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 -


0. Intro
  - 오늘도 남몰래 들어가볼까?


20대 대학생의 컴퓨터 부팅


23살 대학생 이 모군.
오늘도 집에 돌아오자마자 컴퓨터를 킨다.
 
익숙한 윈도우 부팅장면이 지나간 후
바탕화면이 뜬다.

그리고 손은 마우스로,
마우스커서는 저절로 네이트온으로 옮겨간다.

이어서 실행되는 익숙한 로그인창.
이 모군은 잠시 망설인다.
'오늘은 그냥 들어갈까?'

하지만 이내 날라올 귀찮은 쪽지들이 눈 앞에 아른거린다.
'그래, 남몰래 들어가기를 하자.'

로그인에 성공하자
자동적으로 네이트 인터넷 창이 활성화가 된다.

두 눈은 자동적으로
오른쪽에 있는 '오늘방문자'와 '새 게시물'로 향한다.

'에잇, 오늘은 투데이가 50도 안되네.. 지금이 몇 시인데!!
 1시까지 60은 찍어줘야 인기남인걸 보여줄 수 있을텐데...'

그러면서 이 모군은 자연스럽게
업데이트 친구 창에 올라온
일촌들의 미니홈피를 방문하기 시작한다.


싸이월드 미니홈피

1999년 싸이월드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그 후 11년, 미니홈피라는 것은
이 시대에 인터넷을 하는 사람이라면
열에 여덟은 한 번쯤은 접해봤을,
매우 대중적인 서비스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25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싸이월드,
20대 이후의 연령에서는 망해가는 이미지이지만,
아직 10대에서는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2009년 9월 30일, 네이트와의 메인통합과
커넥팅 서비스, 싸이월드 2의 런칭 등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비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1. Good Point
  - 나를 세상에 알리다


인적 네트워크의 활성화

싸이월드의 최대 장점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성화입니다.

초보자들도 접근하기 쉬운 인터페이스와
대다수가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
싸이월드에는 시너지효과로 작용했습니다.



▲ 싸이월드와 함께 초기 SNS 시장을 열었던 다모임과 아이러브스쿨.


싸이월드가 SNS시장에서 치고 나갈 수 있었던 것은
경쟁자였던 다모임과 아이러브스쿨이
'학교'라는 키워드에 제 발목을 잡힌 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싸이월드는 인맥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둠으로써
다모임과 아이러브스쿨보다 타겟을 크게 잡게 되고
이는 회원 수의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게다가 컴퓨터를 잘 못 다루는 사람도
몇 번의 클릭과 정보 입력만으로도 가입이 가능했고,
사진첩에 사진을 올린다거나,
글을 작성하는 것도
사용하기 쉽게 툴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지요.

▲ 복잡한 태그를 몰라도 글을 작성하고 사진을 올리기 쉽도록 만들어진 싸이월드 편집기 툴.


많은 회원수 + 편의성
이 두 가지를 기반으로
싸이월드는 엄청난 성장을 이룩합니다.

사용자들에게 있어서
이런 서비스의 등장은
기존의 소통 수단이었던
편지, 이메일, 채팅, 전화보다
훨씬 쉽고 강력하게 다가옴으로써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에서 벗어나서
인맥을 넓히고 관리할 수 있는 툴을 제공했습니다.

비록 그 온라인 인맥이라는 것이
실질적인 인간관계로 이어지는 경우가
그리 높지는 않지만,
사람과 사람이 초기에 만났을 때
좀 더 부드럽게 다가서도록
윤활유 역할을 해 왔다는 장점은
인정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PR의 가장 쉬운 수단


자기 PR의 시대입니다.
자신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하고,
홍보하고, 매력적으로 보여야 합니다.

이는 단지 취직을 위해서가 아니라
친구나 이성, 다른 지인들에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지속적으로 각인시켜나가기 위한
필수적인 활동입니다.

여행갔다온 사진,
일상생활에서 일어났던 이야기,
영화를 보고 난 감상후기,
음악을 BGM으로 걸어놓기 등을 통해
자신의 문화적 취향이나
소소한 일상을 소개하고,
다른 이들과 이런 것을 공유하면서
자기를 적극적으로 홍보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미니홈피가 있습니다.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는
높은 접근성과
쉬운 인터페이스,
댓글과 방명록, 일촌평을 통한
자동 링크 및 피드백 장치를 통해서
자기PR을 극대화시켜줍니다.




▲ 게시물에 댓글이나 댓글의 댓글이 달리면 즉시 알려주는 '반가운 댓글'.

비록 일촌공개와 같은
일부 제약이 있지만,
이러한 1차적인 방어선을 통해서
지인들에게는 자신의 사생활을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도
싸이월드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 Bad Point
  - 세상이 나를 바라본다


신상털기의 제 1 타겟, 미니홈피


사이버상에서 개개인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로 자리잡은
싸이월드 미니홈피.

아이디가 아닌 실명제로 이루어지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해당자의 아이디나 주소를 모르더라도
'사람검색'라는 강력한(!!) 검색기능을 통해서
미니홈피를 찾아들어갈 수 있게 합니다.

▲ 이름과 생년만 알아도 당사자를 찾을 수 있는 네이트 사람검색.


어렸을 적 친구나
우연히 알게된 이성을 찾고 싶을때(응?)
이름과 몇 년생인지만 알아도
약간의 시간 투자를 통해서
상대방의 미니홈피로 들어갈 수 있는 이 제도는
인터넷의 익명성과는 반대로
많은 이들에게 유용하게 이용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높아져버린
미니홈피 = 또 다른 자아 의 공식은
미니홈피 공격 = 자아의 공격 으로 이어져서
신상털기의 타겟이 되었을 경우
상당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됩니다.

▲ 홍대 루저녀 vs 경희대 패륜녀. 신상털기의 바통터치입니다.


최근에 대표적인 사건들로는
경희대 패륜녀 사건이 대표적입니다.

누리꾼들은
작년 홍대 루저녀를 상기시키면서
줄기차게 경희대 패륜녀의 신상을 파헤쳤죠.

그러면서 제일 먼저 치고 들어간 것이
싸이월드 미니홈피입니다.

▲ 지난 달에 터진 ebs 강사 군대 비하 사건.


바로 지난 달에도
신상털기가 이루어졌었죠.

군대 비하 사건으로 유명한
ebs 강사 장 모씨.

누리꾼들은 어김없이
미니홈피를 털었습니다.
해킹까지 성공해서
대문글과 홈피타이틀도 바꿨을 정도고요.



이렇게 사이버상에 공공의 적이 생겼을 경우
가장 먼저 타겟이 되는 것은
이메일도, 블로그도 아닙니다.

바로 싸이월드 미니홈피입니다.
왜냐하면
미니홈피 = 또 다른 나 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지요.

각종 사이버테러의 시작점으로 각인되어버린
싸이월드 미니홈피.
우리 생활에 지나치게 깊숙히 들어와버렸습니다.




친목도모인가, 자기과시인가


지인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알려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미니홈피.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자기과시의 성격이 강하게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 어디를 갔다왔다는 걸 인증샷 올리는 습관이 보편화된 미니홈피 사진첩.



'저 요즘에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하는 것보다
'난 이런 곳에 갔다왔다. 부럽지?' 하는 식의
자기과시성 성격이 강해진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이용자들이 이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이런 류의 생각을 가지고
사진첩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을 봐 주기를 바라며,
댓글을 통하여 관심을 받기를 기대하고,
남들보다 잘 살고 있다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3. Side effect
  - '나'는 사라지고 '미니홈피'만 남다


싸이허세의 범람

이미 여러 커뮤니티에서 다루어져서 유명해진
싸이허세가 대표적인 부작용입니다.

▲ 유명한 싸이허세 스크린샷입니다. 뉴턴이 중력을 발명하기라도 했니?


인터넷의 정의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수많은 누리꾼들은 패러디를 양산해내며
이런 싸이허세녀와 허세남을 비꼬아댑니다.

▲ 이 패러디는 그나마 제일 귀여운 편입니다.


포탈에 '싸이허세'를 검색하면
다양한 스샷들을 보실수 있는데요.

▲ 20가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싸이허세 분석.


투데이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대놓고 일촌신청을 한후,
방명록 등으로 유인하여
투데이를 높이려고 애를 씁니다.

▲ 포스팅 작성중에 이름모를 여자에게서 일촌신청을 받았습니다.
   글 작성할 때 매우 적절하다 싶어서 수락을 하니까 2시간 후에 방명록을 달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한 달에 두 번 가량
알지 못하는 사람한테서
일촌신청이 들어오는데요.

웬만하면 그냥 거절하고 말지만,
(즉석만남후 각종 사기 및 꽃뱀 등 그런 유흥범죄류의 시작이죠.)
이번에는 저널리스트 정신(응?)을 발휘하여
접근해봤습니다.

▲ 당사자의 미니홈피를 가봤습니다. 2시간 사이에 투데이가 두 배로 뛰었더군요.



요즘에는 싸이허세에 대한 인식이 널리 퍼져서
대전제로 "저는 허세녀가 아니랍니다." 를 깔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억을 기록하고 저장하려고 미니홈피를 하는게 아니라,
미니홈피를 위해서 인공적인 추억을 남기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행동일까요?



Diary의 의미 되새겨보기


일기 [日記]
[명사] 날마다 그날그날 겪은 일이나 생각, 느낌 따위를 적는 개인의 기록.


초등학교 시절에
매주마다 일기장을 선생님께 제출해서
확인도장을 받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그 때 빼고는
남에게 보여주는 목적의 일기장을 쓴 적은
대학교 1학년 때밖에 없네요.

입학을 하면서 시작하게 된 싸이월드.
신나게 이것저것 하면서
싸이허세에 휘말려 들어가다가
입대를 2달 정도 앞두니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내가 왜 일기장을 여기다가 쓰고 앉아있지?'

▲ 3년전에 작성했던 다이어리. 지금봐도 부끄럽습니다.


싸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다이어리는 사진첩과 더불어
투데이 유입 요소의 쌍두마차입니다.

▲ 업데이트 친구에 올라가려면 게시물이 등록되어야 합니다.


물론 자작일촌평이나 스킨, BGM변경,
앱스 기록갱신이나 커넥팅을 해도
이 화면에 자신의 이름이 뜨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것은
업데이트 일촌입니다.

'이 인간이 뭐하면서 살고 있나?' 하면서
업데이트 된 사람의 이름을 클릭해서
미니홈피를 방문해 보는 거죠.

게시물 등록에는
프로필, 사진첩, 다이어리, 게시판, 동영상 등이 있습니다만
대다수는 사진첩과 다이어리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알아봤듯이
사진첩은 특수한 우월성이 요구되는 것 위주로 올리기 때문에
그런 특별한 사건이 없을 경우
사람들은 다이어리를 이용합니다.

▲ 예시를 위해 급하게 작성해봤습니다.
    제 일촌중에서 이런 류의 다이어리를 쓰는 사람이 상당수 있지만,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자작을 했습니다. ^^;


다른 종류의 다이어리도 있는데
바로 자기만 알고 있는 식의 다이어리입니다.

주로 좋아하는 이성이 알아봐주기를 원하는 식이 많은데요.
그것 말고도
자기자신에게 해대는 말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종의 암호를 써대고
이걸 보는 사람들이 댓글로 의견을 달아주기를 바라는 거죠.

▲ 12월 17일에 파트 5를 시작하는 걸 몇 명이나 궁금해할까요.
    이 다이어리를 보니 저도 싸이의 노예였군요.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기라는 것은 개인의 기록입니다.
순수하게 그날 느낀 감정을 기록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기를 작성하고 있는 것인지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4. Outro
  - 아부하는 사람들, 싸이월드


하루살이에서 벗어나자

싸이월드 투데이는
자정에 갱신되지 않고
새벽 1시에 갱신됩니다.

하루동안 미니홈피를 업데이트하고
일촌순회하고
댓글달고
별짓을 다해도
1시가 되면 리셋이 됩니다.

이런 투데이에 일희일비하는 사람들이
제 주변에는 더 이상 없는 것 같습니다만
아직 그러신 분이 있다면
하루살이 생활에서 과감하게 탈출하세요.

투데이는
당신의 인간성을 나타내는 점수가 아닙니다.



온오프라인의 적절한 조화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리면서
다양한 SNS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각광받고 있는 SNS.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이와 같은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사람들이 몰리면서
온라인 인맥 서비스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처럼
'좋건 싫건 싸이월드' 에서 벗어나
새로운, 어쩌면 더 간편하고 괜찮은 선택지가 생긴 셈이지요.


하지만 교과서적인 말이긴 하지만
온라인만으로는 인간적인 관계를 만들 수 없습니다.

▲ 오늘 밤, 친한 친구와 소주 한잔 어떨까요?


오프라인에서 서로 만나서
얼굴을 맞대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배가 고플 때는 밥을 같이 먹고,
힘들때는 술 한잔 기울이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겁니다 ^^




자, 이제 컴퓨터 전원을 끄고
사람들을 만나러 밖으로 나갑시다.



Cyworld : Off
Real world : On


p.s. 아, 제 트위터 아이디는 @kalavinka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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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10.07.23 - 24
* Location      경기도 양평 애화몽 펜션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
MSP 4기 워크샵 겸 MT를 다녀왔습니다.


3개월 만에 떠나는 MT


첫날, 14시에 포스코센터에서 만나기로 정했는데요.
역시나 조금씩 늦으시는 사람들 ㅎㅎ

▲ 14시 20분, 포스코센터 우리은행 앞. 다들(?) 오랜만의(?!) 엠티를 가게되어 설레이는 모습입니다 ㅋㅋ



간단한 출석체크를 한 후에
자리배정 쪽지를 골랐습니다.

남자는 초록색, 여자는 분홍색 쪽지를 고르는데
유재석&나경은,
1+1&2,
뭐 이런식으로 쪽지가 나뉘어 있었습니다,


저는 조권... 가인을 찾아다녔습니다. (영은누나!! ㅋㅋ)


그리고는 버스에 탑승! 
기획팀의 간단한 진행을 시작으로
이야기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종근이 형이랑 현중이 형이랑 다른 사람들과 함께
버스 민폐(-_-;;)를 주도하며
엠티로의 들뜬 마음을 팍팍 티냈죠.

한시간이 조금 지나고
드디어 양평 펜션 도착!

▲ 디자인팀이 예쁘게 만든 공식 티를 입고 쉬는 모습. 저기 F=ma의 포스가 미리 엿보이는군요. (퍽~)


이번 엠티에 기획팀이
소주를 240병을 사온다는 소문이 돌았었는데
다행히(?) 정상적인 분량의 알코올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 MT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알코올~ 이죠!


공식 티와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명함을 받자
MSP 4기가 된 것이 실감났답니다. (맨 위 사진이 공식 로고!!)
디자인팀,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곧이어 등장한 우리의 히로인, 한성은 대리님.
워크샵이니 공부도 해야한다면서
우수 블로그 포스팅 발표를 강행(!!)하셨습니다.

▲ 1차 발표, 고운 누나의 트위터 소개 프레젠테이션.


첫 발표는 고운 누나가 진행한
트위터 소개였습니다.

지난 실버라이트 스터디에서
승철이 형이 해 주신 내용을 떠올리면서 보니
확실히 복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MSP 4기 최고운 7월 개인 과제 블로그 포스팅 : http://blog.naver.com/gowone1/90091488849

▲ 2차 발표. 광수 형의 Windows Live 강의.


다음으로는 윈도우 계의 친절한 안내자,
광수 형의 Windows Live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블로그 토탈의 위엄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지없이 보여주신 멋진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MSP 4기 박광수 7월 개인 블로그 포스팅 : http://arch7.net/261


▲3차 발표.  지연 누나의 아이디어 발표.


세 번째로는 지연 누나의 프레젠테이션.
스테판 베이커의 '아이디어를 얻는 201가지 방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 중 중요한 10가지를 소개했는데요.
발표하면서 지연 누나가 스스로 빵빵 터져서
지켜보던 사람들도 빵빵 터졌습니다.

MSP 4기 박지연 7월 개인 블로그 포스팅 : http://jiyoning.blogspot.com/2010/07/p.html

▲ 특별 세션. 한성은 대리님의 명강의!! (대리님 이뻐해 주세요 ㅠㅠ)


그리고 이어진 프레젠테이션은
한성은 대리님의 강의였습니다.
이제 취업을 눈 앞에 둔 고학년과,
스펙을 쌓기 시작하려는 저학년들에게
"취업시장? 나빴으면 나빴지, 지금보다 좋아질 일은 '결코'없다." 는 명언을 던지면서
놀러온 MSP 4기들에게
긴장을 놓지 말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이어진 저녁식사.
20만원이 넘는다는 바비큐를
MSP 4기 공식 백정(?)인
종근이 형이 해체(!!)하셨답니다.

그의 능숙한 칼질과 몸놀림에
관객들이 발걸음을 떼지를 못했답니다.

▲ MT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고기들 *_*. 노란색 장갑을 낀 달인의 솜씨가 돋보이네요.


50명이 일자로 이어진 테이블에서,
캡틴 한성은 대리님은
왕고의 자리를 당당히 차지하셨답니다.

▲ 즐거운 테이블 세팅의 현장.



처음에는 너무 맛있었지만,
갈수록 느끼해지는 것에 대한 부담때문인지
모두 젓가락을 놓고 말았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게임시간.
따로 조직한 임시 팀 6개로 나뉘어서
기획팀 윤정이의 강압적인(?) 진행속에서
모두 웃고 떠들수 있었습니다.

▲ 능숙하고도 지극히 사적인 진행으로 찬사를 받은 윤정이의 게임코너.


양파링 옮기기와
훈민정음 게임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소개팅 이용권배
OX게임으로 열기가 달아올랐습니다.

▲ 지칠줄 몰랐던 윤정이의 진행!!



단연 압권은
24살과 25살 여성의
치열한 닭싸움과 (F=ma...)
대리님과 인턴님의
팔씨름대결.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대결. 사회생활이란 이런 것이다라는걸 보여준 은이ㅋㅋㅋ


21시쯤 되어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도착한 후발대!!
▲ 후발대의 도착. 이제 장기자랑이 시작되겠습니다.


약간의 준비시간을 거친 후
팀별 장기자랑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노래대결을 통해서
블로그 운영팀부터 학술팀까지,
5개의 팀이 차례대로 장기를 펼쳤는데요.
▲ 팀장의 희생이라며 여장을 단행한 성민이. 예쁘다...이 볼에 뽀뽀를 한 나는 뭐냐 ㅠ


4기의 화제녀, 채영이의 화장변신술 스킬을 통해
여장에 성공한 성민이를 필두로
장기자랑을 했습니다.

MSP 어워드를 진행한 사진영상팀,
힙합정신을 목놓아 부른 디자인팀,
댄스메들리를 선보인 기획팀에 이어
마지막으로 학술 팀이
DJ 송의 별 볼일 있는 밤에 가 진행되었습니다.

개콘의 코너를
포맷만 따오고
내용을 완전히 신선하게 구성해서
모든 이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 술자리의 시작. 자리옮기기 게임.


자정을 넘긴 시간부터
술자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간단한 게임으로 시작해서
여러 팀의 술자리로 나뉘었죠.

게임게임게임....
노래노래노래....
술술술....
러브샷러브샷러브샷...
3차3차3차...

▲ 술자리팀. 대한민국 어디를 가나 MT의 술자리는 비슷한거 같아요.


▲ 노래방팀. 노래가 공짜네 잇힝~

▲ 저 잠깐만 쉴게요 팀. 배터리를 충전하고 다시 술판에 뛰어드는 열정적인 모습들 ㅋㅋ


▲ 새벽 4시의 풍경. 젊음은 아름답죠?


8시 30분에 사람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방에서는 이름모를 락음악 알람이 계속 울렸고요.
소파에서는 IU가 마시멜로우를 20번 정도 열창했습니다.

▲ 마시멜로우의 주인공. 집중해서 음악을 감상하는 저 진지한 모습.


▲ 소파에서 잠을 청하는 아쉬운 모습 ㅠㅠ 두 명이 여자방에 가서 주무셨다죠? 레이첼.....


하나둘 화장실에서 씻고
변장(?)술을 펼치고
라면으로 쓰린 속을 달랬습니다.


▲ 라면도 열정적으로. 역시 MSP 입니다.


사람들이 거의다 일어나고,
오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 4차 발표. 예슬 누나의 음성 인식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전날 후발대로 와서
다음날 아침에 우수블로그 발표를 하게된 예슬누나.
구글과 다음의 음성인식 서비스를 비교하면서
스마트폰 시대에 맞추어
새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음성 인식 시장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MSP 4기 김예슬(기술) 7월 개인 블로그 포스팅 : http://flyingdiver.tistory.com/67


그리고 가장 중요한
팀프로젝트 구성의 시간.
▲ 고민의 시간. 팀플 구성을 MT에 해서 워크샵 참여율이 아주 높았죠! 역시 동기부여가 중요합니다.



실버라이트,
XNA,
UX,
이매진컵,
윈도우폰7,
사회공헌,
임베디드 등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팀당 평균 7-8명으로 구성했는데요.

저는 실버라이트로 들어갔습니다.


▲ 새롭게 구성된 5개의 팀. 이제 대장정이 시작됩니다.



See you next time


팀을 짜고 단체 사진을 찍음으로서
MT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 단체사진. 센터에 자리잡아주는 센스!


저를 비롯한 몇 명은
자취생의 권리를 주장하면서
육개장 박스와 김치 등을 전리품으로 챙겼죠.

양손은 무겁게!!


모두들 다음 워크샵때 봐요 ^^

실버라이트 스터디 분들과
실버라이트 팀은 조만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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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0. Intro.
 -Microsoft?
 
 방학을 시작한 지도
 1달이 다 되어갑니다.
 사람을 만나다보면 으레 물어보는 게 있죠.
 
친구 :  "방학때 뭐해? 지금 뭐하면서 살아?"
본인 :  "알바도 하고, 대외활동도 하고있어."
친구 :  "대외활동? 어떤거야?"
본인 :  "응, MSP라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야."
친구 :  "아.. 그래? 마이크로소프트라..."


MSP라는 프로그램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아니 거의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하지만 위 대화는
MSP의 적은 인지도를 말하려고 제시한 것이 아닙니다.

핵심은 '마이크로소프트라...'에 있습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xp 또는 7 이라는 글자를 접하며,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해서 공인인증 결제를 하고,
PPT와 Excel, Word를 통해서
각종 문서 작업을 할 때마다 만나게 되는 회사,
Microsoft.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 친밀함을 느낄까요?
구글보다도, 애플보다도?


OS 등 각종 프로그램의 독점 기업,
기술 위주의, 거대한 공룡이 되어버린 기업.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대중에게 인식된 이미지입니다.



1. Smart phone = Culture war

▲ 스마트폰은 문화 전쟁이다! 왼쪽부터 갤럭시S, 넥서스폰, 아이폰4G, 윈도우폰7.



아이폰의 등장으로 촉발된
IT업계의 스마트폰 대전.

아직 누가 진정한 승자인지는
계속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현재 상태로서는
광적인 매니아들을 거느리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이 우세합니다.

▲ 아이폰 돌풍의 origin 은 아이팟이다!


이런 아이폰 돌풍이 있기까지는
아이팟의 영향이 컸습니다.

무엇보다도 위의 광고, 음악을 즐기는 느낌의
문화지향적인 애플의 이미지가
아이폰으로 계승되었습니다.

애플의 로고,
아이튠즈를 통한 음악시장의 지각 변동,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통한 편리함 등
소비자에게 초점을 맞춰온
애플의 감성마케팅은
아이폰을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닌
'하나의 문화를 소비하는' 수준으로 격상시켰습니다.


그렇다면 윈도우폰7은?
단순히 사무 전용 스마트폰으로,
림의 블랙베리 폰을 따라잡는 것을 추구한다면
그냥 이대로 가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도 많이 판매를 할 생각이 있다면,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드웨어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소프트웨어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삼성을 보더라도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나아가야 할 길은 자명해 보입니다.




2. Summer = Festival season

▲ 여름은 페스티벌의 계절.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
   (위에서부터 펜타포트, 지산밸리, 썸머위크앤티, 우드스탁코리아)



대대적인 마케팅도 좋지만,
그보다는 먼저 효과적인 방법을 쓸 필요가 있습니다.

마침 계절도 여름입니다.
음악 페스티벌의 계절, 여름.
문화적 감성이 가장 풍부한 사람들,
젊은 사람들만이 놀러오는 곳이 페스티벌입니다.

이들이 쏟아내는 입소문, 블로그 포스팅 글, 싸이월드 글 등은
또래에게나 인터넷 전반적인 유행과 흐름을 이끄는
컬처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 작년 지산밸리락 페스티벌에서 대대적인 홍보부스를 협찬하여 큰 인기를 모은 SKT 의 week&T.
    올해는 아예 페스티벌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카니예 웨스트가 메인!



작년 지산밸리락 페스티벌에서는
SKT가 주최측과 계약을 맺고
홍보부스와 쿨러존, 각종 아이템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마케팅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여름의 뙤약볕 속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대형 팬을 통해서 날아오고,
아이스 스카프를 무료로 나눠주어
사람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니
호감도가 급상승한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컬처파워를 가진 15만명에게
TV광고비보다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효율적인 마케팅을 한 것이지요.

그 짭짤한 재미에 맛들려서인지
올해에는 아예 강원도 낙산 해수욕장에서
페스티벌을 주최했습니다.



윈도우폰7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홍보 부스를 준비해서
공연장에 가져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윈도우 모양으로 이루어진 대형 천막과 의자,
대형 팬으로 사람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해주고,
와이파이 존을 만들고
윈도우폰7 블로그에 방문하여 댓글을 남긴 사람에게
물이나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그런 마케팅.

'딱딱해보이기만 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라고 생각하면서
사람들은 MS를 새롭게 볼 것이고,
윈도우폰7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3. Outro.
 -Choice is yours.

▲ MS의 웹 브라우저 플러그인 실버라이트.


애플의 시가총액이 MS를 처음으로 뛰어넘은지도 2달이 지나갑니다.

MS의 앞에는 두 가지의 길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오던것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코드를 짜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재의 독점적인 지위로 제품을 파는 IT기업으로 잔류하느냐,
아니면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지향적인 기업으로 변신하느냐.


올해 여름에는 페스티벌의 한복판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로고를 볼 수 있을까요?



p.s.  IT 업계에 대해 어느정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20대의 평균적인 지식을 가지고
       문화소비의 관점에서 MS를 걱정하는 마음을 갖고 서술한 글입니다.
      
       전문적인 태클은 자제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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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Date         10.07.07.
*Location    MS korea 본사 5층 윈룸


드디어 UX베이커리 실버라이트가 시작됐습니다.

지난 주 사전모임보다
더 많은 분들이 오셨더군요.

▲ 이제 익숙해지기 시작한 MS 5층 로비.


오늘은 2가지 세션으로 나누어서 진행되었습니다.

세션 1은 트위터,
세션 2는 실버라이트 시작입니다.

▲ 세미나 안내문. 행사가 끝난 후, 우리의 일꾼 성민이가 다 정리했드랬죠.


세미나는 정확히 19시 30분에 시작했습니다.
승철이 형님께서 열심히 준비하신 자료로
45분동안 트위터의 세계에 들어갔답니다.

▲ 세미나의 시작. MVP로 활동중이신 양승철 형님이 친절하게 트위터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중이십니다.


앞으로의 성장세에 대해 주목을 하다보니
스마트폰이나 아이팟에 대한
구매욕구가 200%는 상승하더군요~

역시나 결론은 '돈 벌어야겠다 ㅜㅠ'


중간 휴식을 가진 후,
세션 2 실버라이트 시작하기가 이어졌습니다.


▲ 제 히어로이자 롤 모델이신 현중이 형. 발표하는 내내 참여자들의 무반응으로 힘들어하셨죠 ㅜㅠ


Visual studio 2010 과
Expression Blend 의 필요성에 대한 역설,
그리고 추가적인 팁이 소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세미나의 끝은
치킨뱅이 치맥!!

▲ 역시 현중이 형의 이야기 주도. 이 사진만 봐도 테이블이 2개로 나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



열정MSP가 몇 분 더 오셔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뭐랄까... 안정감같은거요 ㅎㅎ


남은 7주동안
제가 몰랐던 세계에 대해
탐험을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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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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