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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3 07:43 chat

Two down, two more to go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늘 새벽 1시에 4nd window 응시자의 일부 결과가 release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본 AUD를 패스! 되게 잘 봤다고 느꼈는데, 점수는 생각보다는 안 나왔네요. 90점 이상 맞은 분들께 존경심을 표합니다. 


  다음 시험은 차주에 예정된 BEC입니다. 이번엔 아직 준비가 절반도 안 되기 때문에 맛보기로 가는 마음입니다만, 4일짜리 땡스기빙 연휴를 틈타 피치를 한 번 올려볼 생각입니다.


  시험 및 회사 업무 등으로 이번 달에는 글을 쓸 시간이 많이 없네요. AUD 및 BEC 정식 후기는 12월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샌프란시스코 프로젝트 글은 11-12월 중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반 년도 남지 않은 미국 생활, 꼭 유종의 미를 거두고 가겠습니다. (괌을 가고 싶지 않습니다.) 이 보잘것 없는 외노자의 블로그에 주기적으로 오시는 몇 안 되는 분들도 남은 한 해 마무리하시고, 2017년도 계획한 것을 달성하는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p.s. 권오상 선생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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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Friday

Mar.25.2016 

@ Bayfront park

301 Biscayne Blvd, Miami, FL



This project will be posted in 2016.



마이애미 3박 4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늦어도 6월 안으로는 관련 포스팅을 하고 싶으나,

지금 제 생활패턴으로 봤을 때는 올해 안에 작성하는 것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만약 마이애미 관련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댓글이나 이메일(kalavinka7@gmail.com)로 문의주시면

아는 만큼 답변 드립니다.



이하 여행지 방문 요약


- 로저 딘 스타디움

- 사우스비치 (해변가, 링컨로드, 에스피놀라 거리 등)

- 베이프론트 파크/베이사이드 공원

- 말린스 파크

- 리틀 하바나

- 아메리칸에어라인 아레나

- 키웨스트



p.s. 저 사진은 아는 사람은 아는 그 구도이죠! 내년에 저기를 갈 수 있을까, 아니면 귀국할까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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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참... 2주 전만 해도, 허리가 너무 아파서, 그거때문에 제대로 걷는 것도 고통스러웠을때는
'아 이러다 안 나으면 조기 귀국을 해야되는구나...' 라는 절망감에 빠졌었다. 그랬는데...

2주가 지난 지금, 새로운 일자리를 얻고 첫 출근을 기다리면서
2주 전에 내 앞에 닥쳐왔던 그 현실을 되돌아봤다.

참.. 다이나믹하다.


몇 달 전 일이었다.
2011년 1월에 인턴 면접을 봤었는데, 그거에 대한 피드백을 잠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 때 면접관으로 참여했던 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

"너는 네 나름대로 험난한 인생을 살아왔다고 어필했었는데, 내가 볼때는 남들과 비교해서 전혀 그렇지 않아 보였거든?" 

맞는 말씀이었다.
그 말을 그냥 그렇게 수긍할 수밖에 없었다.
그 이면에 있던 이야기마저 차마 할 수는 없었으니까.  


간단히 말하자면 이런 거다.

1, 남들보다 그렇게 험난하지도 않은, 평범한 삶을 살아왔다.

면접관 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나를 겉으로 보면 1번과 같은 판단이 나온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내 입장은 이거다.

2. '남들보다 그렇게 험난하지는 않은 삶'을 살기 위해서,
 이 평범한 삶이라는 궤도에 오르기 위해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밑바닥에서 처절하게 싸워왔다.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이런 글을 보면 누군가는 '누구나 다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뭘 그리 새삼스럽게 지껄이냐'고 할 수도 있다.
이도 맞는 말이다.

그래도 이런 내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었다.
나중에 이 글을 아들 딸에게 보여줄 때, '아빠는 별 고생 안하고 잘 컸네요? 20대 평범하게 잘 지냈네요?' 라고 물었을 때,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으응, 그랬나보구나.' 라는 대답을 하지 않기 위해서.

누구나 자기 기준으로 힘들게 삶을 살아왔겠지만,
나도 남들 못지 않게, 그리고 훨씬 더 노력해서 정상 궤도에 오르려고 처절하게 지냈다는 것을
내 자식들에게 설명해주고 싶다.

초,중,고는 누구나 다 그렇게 보냈다고 치고...
(뭐 덧붙이고 싶은 말은 많다만..)

20살때는 근심 걱정 없이 가장 행복하게 지냈던 것 같다. 거의 다 좋은 기억밖에 없다.

21-22살은 군대에서 보냈다.
(보직은 그렇다치고, 정말 병신같은 분대 선임이랑 일부 포대 전우들때문에 고생 많았다. 
 나중에 길가다가 마주치면 몇 대 패고 싶을 정도로. 선후임 관계 그런거보다 인간적으로 실망감을 많이 느껴서.)

23-24살은... 흠. 겉으로는 무난한 복학 생활과 대외 활동을 해 온 것처럼 보인다.
(내부적으로는 상승기-고난기의 반복. 2010년 9-11월, 2011년 1-3월, 5-7월이 많이 힘들었다.)


그리고 이제 호주에서 25살이 되었는데...
겉으로 봐서는 딱히 티가 안 난다.
7주차에 원하던 곳에 일자리를 얻었으니까.

하지만 그 과정은... 오프 더 레코드다. 힘들었다기보다는 좀 처절했다.

군대이야기를 할 때 '지나고나서 되돌아보면 다 추억이야~'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지금 워홀 생활도 딱 그거다. '지나고나서 되돌아보니 다 그런거 같다.'는 말이지.
근데 그 과정은 정말 쉽지 않았다.

어우, 워홀 이야기는 워홀 포스팅할때 써야지.


하튼 오늘의 잡담 개소리 끝.
노력하는 자에게 운도 따르리니.
열심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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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2011.12.23 10:56 chat

오랜만에 잡담하기



정말 오랜만에 잡담 글을 쓰네요.
호주 워홀 카테고리 글을 쓸 때마다 계속 잡담을 섞어 쓰기는 하지만서도 ㅋㅋ

뭐 포스팅할 거리가 잠시 떨어져서 잡담을 하기도 하는 겁니다.


날씨 잡담

 
항상 햇빛이 쨍쨍할것 같은 도시 시드니.
우산따위는 없이 사람들이 비를 맞고 다닌다는 시드니.

개소립니다.
폭우는 아니더라도, 비가 계속 옵니다.
2주 전에는 5일 내내 비가 온거 같고, 이번 주도 4일이나 비가 오고 있네요.
한국과 다른 점은 햇빛이 있는데도 비가 주구장창 내린다는 것.
아직까지도 우산을 안 사고 잘만 다니고 있기는 하지만... (돈 아까워서 ㅋㅋ)

퍼스나 다윈 쪽은 벌써 30도가 넘는 폭염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시드니도 머지 않아 폭염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아, 호주는 선글라스가 멋이 아닌 필수입니다.
햇빛이 드는 날은 선글라스가 없으면 돌아다니지를 못해요. 눈이 너무 부셔서.

여기는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것이
한국 여름 날씨, 햇빛 드는 날에 그냥 다니는 것과 똑같을 정도.

눈부심의 크기를 숫자로 바꿔본다면...
한국 여름 - 100
호주 일반 - 150
선글라스 착용 - 100

뭐 이런 느낌?
그냥 선글라스가 필수품. 선크림은 선택사항이지만, 야외에서 일하는 분이라면 무조건 필수품.


연말,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호주는 연말 분위기가 그리 큰 편은 아닌거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도 딱히 분위기를 탄다기보다는, 크리스마스 및 박싱데이 및 NYE 등이 연결되어 있는
황금연휴 시즌의 느낌?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문을 여는 가게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
휴무일이 없기로 악명 높은 가게들도 1년에 1번 쉬는 날이 크리스마스.

첫 번째 일하던 피자집은 박싱데이도, 1월 1일도 문을 열 정도인데, 크리스마스는 쉬는 날.
지금 일하는 데는 크리스마스, 박싱데이, 1월 1일 휴무.
좋기는 한데, 너무 많이 쉬면 내가 돈을 못 버는데...


호주 워홀 생활 4주차에 접어들다

 
아직 삐약삐약 거리는 단계입니다.
한 6개월은 살아야 호주 병아리는 벗어날 거 같기는 한데...
지금 일하는 곳이 시급도 낮은 편이고 그렇지만, 제 자신의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1월말까지는 꾹 참고 일하렵니다.
여기가 시프트가 뒤죽박죽이라 투잡을 뛸 만한 여건이 안 되긴 하지만...
사람들이 좋고, 일도 재미있고 그러네요.
무엇보다 내가 쉐프마냥 모든 음식을 만들어서 내보내는 것이 재미있어요.

1월 중순 이후부터는 오지 레스토랑을 공략하려고 합니다.
매우 좋은 곳에 잡을 잡으면 일단 외국인 쉐어로 옮기고,
그렇지 않더라도 3월까지만 있다가 지역 이동을 할 생각. 

지금 당장은 브리즈번이 끌리네요 ㅎㅎ 


다양한 일을 해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저는 해 보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 ㅋㅋ
농장도 좋고, 공장도 좋고, 청소일도 좋고 그런데, 군대에서 지겹게 했던 일들의 연장선상을 
굳이 호주까지 와서 하고 싶지는 않아서 그렇습니다. 

식당일, 음식을 제대로 다뤄보고 싶네요. 아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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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11.05.05. thu.
* Location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한강공원

무려 행사를 진행한 지 1달이나 지나서 후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요, 5월 너무 바빴어요 ㅠㅠ 


간단한 행사 설명 후 사진 몇 장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진은 아교 3기 서포터즈 공식 찍사인 AROMA와 ZCORN의 작품입니다.


아름다운가게는 1주일에 1번씩,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7호선 뚝섬유원지에서 중고 장터를 운영합니다. 

정말 질 좋고 예쁜 여러 가지 제품들이 값싼 가격에 나와서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많이 찾지요.

올해는 지난 3월 말부터 시작해서, 10월 말까지 진행하니 
시간이 나시는 분은 가셔서 이것저것 구경해보세요 ^^


이번에 진행된 캠페인은 지난 5월 초에 열렸던 서울하이페스티벌에
아름다운가게가 '움직이는 가게'가 되어서 행사 부스 한 켠을 얻어서 진행했습니다.


의류, 책, 공정무역 커피 등 각종 물건을 판매하고
아름다운교육 서포터즈가 함께 동행해서 아름다운가게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날씨가 좋습니다. 매우 좋아요.




> 자원봉사자 분들이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네요.




> 행사 시작 전 회의를 하고 계시는 아름다운가게 간사님들.


 




> 슬슬 손님 맞을 준비를 해 볼까요?




> 행사 시작 전, 간단한 안내사항을 전달받는 봉사자 분들.




> 행사가 시작되고,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   




> 더불어 아름다운가게 홍보 캠페인도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 사람들이 북적북적~




> 다른 부스에도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더라구요 ^^




> 역시 어린이날이라서 그런지 가족단위가 많이 보였습니다.





> 슈퍼맨이 되겠다는 너의 그 의지, 꼭 성인이 되어서도 그 마음 변치 말으렴.




> 휴... 서울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국가 홍보 캠페인은 정말 일관성도 없고 별로입니다. 




- 매출은 모두 아름다운가게의 자선 사업에 활용됩니다.


cf) 5월 28일에는 아름다운 교육 서포터즈 3기 학술제가 열렸습니다.
     저는 템플스테이 일정때문에 못 가서, 후기가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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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블로그를 한 줄로 짧게 정의내려주세요.
  무슨 글이 많이 있나 살펴보시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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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1.04.03. sun.
* Location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아름다운 가게 아름다운 교육 서포터즈가
지난 4월 3일 일요일 오후에 첫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 홍보용 포스터도 나왔습니다 :)


캠페인 전 날까지 많은 준비를 한 우리 아교 서포터즈 친구들.
대망의 일요일이 다가왔습니다.


▲ 오전 10시 30분. 아직은 한산한 마로니에 공원 한 켠.


▲ 텐트를 치고,


▲ 가져온 것들을 세팅합니다.


▲ 짜잔~ 준비완료!!


▲ 5개의 홍보 판넬! 아름다운 가게를 홍보하는 것이 오늘 캠페인의 목적이었답니다.

▲ 홍보 시작~


▲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합니다. 모두들 부담없이 캠페인을 즐겨주셨답니다.


▲ 일요일 오후의 대학로는 축제의 장입니다. 풍선 주는 아저씨, 경희대 연영과, 기타치는 아저씨 등등.


▲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줘서 정말 좋았답니다 :)


▲ 캠페인이 끝나고 다 같이 한 컷! (Photo by AROMA)


처음이라 미숙했지만, 우여곡절끝에 무사히 캠페인을 마쳤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숙지해서
다음 캠페인 5월 5일 어린이날때는 더 재미있고, 보람찬 캠페인을 펼쳐보이겠습니다 :)


아교 서포터즈 3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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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11.03.12-13. sat-sun.
* Location    경기도 양평군 오 모군네 별장


아름다운 가게 소속, 아름다운 교육 서포터즈 3기 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월을 맞이해서 3기 친구들끼리의 단합도모(라 쓰고 고기 술 흡입이라고 읽는다)를 위해
3기 오 모군네 별장으로 떠났습니다.


▲ 출발장소 용산역입니다. 중앙선 전철을 타고 양평역까지 갑니다.


▲ 1시간 30분이 넘는 시간을 달려서 양평역에 도착합니다.


▲ 여자 동기들이 짐을 나눠서 들고 있습니다. MT짐도 평등하게 나눠들 줄 아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차로 이동해서 도착한 오 모군의 별장. 가정집 수준입니다. 이 사실만으로도 최고의 MT.


▲ 각자 가져온 짐을 풀고 있습니다.


▲ 요리사들이 요리를 만드는 동안...


▲ 나머지 친구들은 여기서 간단한 일을 합니다. 참고로 이 곳은 매실나무 밭.


▲ 나뭇가지 줍기. 간단한 작업이지만 분량이 꽤나 많습니다. 1시간 넘게 일했습니다 ㅠ


▲ 일을 마친 후에 카레와 김치찌개를 맛나게 먹습니다.


▲ 쉬는 시간을 틈타서 게임을 하거나..


▲ 요로코롬 잠을 청합니다.


▲ 저녁에 고기를 굽기 위해서 땔감을 자르고 있습니다. 이 친구 톱질을 아주 잘해요 ^^


▲ "아오 톱질 힘들어 ㅠㅠ"     연주야 힘내^^


▲ 해는 어느덧 서쪽으로 뉘엿뉘엿.


▲ 반가운 얼굴!! 갑쌤과 와이프 분이 막걸리 40병을 들고 오셨습니다^^


▲ 약 30분 정도를 할애해서 각 팀의 진행상황을 보고합니다.


▲ 깨알같은 보물찾기 시간도 진행했습니다. 보물이 숨겨진 장소는 아까 그 매실나무 밭!


▲ 뒤이어 진행된 요리 대결!! 세 팀으로 나뉘어서 요리 솜씨를 선보입니다.


▲ 차돌박이를 데치는 모습.


▲ 뭔가를 '제조'하는 모습.


▲ 다들 즐겁게 요리합니다.


▲ 만원으로 재료를 사서 만드는 요리 대결. 제가 만든 '자취생표' 김치볶음밥입니다.


▲ 완성된 요리들의 위엄. 직후 이 음식들은 우리들의 뱃 속으로 들어갑니다.


▲ 요리 경연대회의 진정한 승자. 고기고기!!


▲ 요리가 망했는지 연주가 신경질적으로 변했네요. 이후 밤새도록 술마시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다음 날 아침. 저~기 어르신처럼 근엄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분이 3기 기장 범택이 형입니다. ^^


▲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주인장 오 모군. 정택이 덕분에 호화로운 MT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사람들이 제가 끓인 라면을 먹고 있습니다. 맛있다고 하니까 기분이 좋더군요 ^^


▲ 슬슬 MT의 흔적들을 정리합니다.


▲ 24시간 동안 즐거웠어 ^^


▲ 단체 사진 한 장 딱~ 찍어줍니다. (Photo by AROMA)



▲ 양평역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립니다.


▲ 이곳이 양평의 핫플레이스, 양평시장 골목.


▲ 돌아오는 전철 안. 뭐가 저리 재미있는지 ㅋㅋ




이렇게 또 하나의 MT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여러 번의 회의가 더 진행될 예정입니다.

교육 팀은 교육 시안을 개발해서 초중고 학생들에게 나눔 교육을 실천할 예정입니다.
제가 속한 캠페인 팀은 모두 2번의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그 첫 번째 캠페인은 2011년 4월 3일 일요일 12시부터 17시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




p.s. 적은 인원, 많은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을 열심히 하는 친구들의 모습.
      이 활동도 저에게 정말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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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11.02.18-19.   fri-sat.
* Location    인천광역시 강화도 초지리 강화 초록마당



지난 1월에 키넥트 알바를 한창 하고 있을 때
아름다운 가게에서 교육 서포터즈를 뽑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서류를 제출했고, 2월 11일에 면접을 봤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인 12일, 합격 소식을 접했지요.


▲ 어떻게 또 운이 좋아서... 붙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와는 지난 해 여름, PIC 나눔 씨앗 리더십 캠프로 인연을 맺은 적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나눔 씨앗 리더십 캠프 후기 보러 가기


강화도 초록마당으로 가는 길



합격 소식과 함께 OT 교육 일정을 공지받았습니다.
2월 18일부터 1박 2일 동안
인천 강화도에 있는 강화 초록마을에서 진행된다는 3기 OT.

두 가지 소소한 미션이 주어졌는데요.
- 자기 소개를 2분 가량 준비해 올 것
- 다른 동기 친구들과 함께 올 것

그렇게 해서 교통편을 알아본 결과,
신촌역에서 출발하는 3100번 버스가 강화도 초지리를 지나간다는 걸 알게 되었고
2월 18일에 '거의' 다 같이 만나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 강화도 밤나무골 정류장에서 우르르 내린 서포터즈들.

1시간 40분을 달리고 달려서 내린 곳은 강화도 초지리.
저는 뭐 앉아서 갔지만, 서서 간 친구들은 다리가 아팠을 거에요.


▲ 이 쪽으로 난 길을 통해서 20분 정도를 더 걸어갑니다.


▲ 2기 기획단 분들이 붙여놓은 안내 표지. 거의 다 왔군요.


▲ OT 시작 전부터 벌써들 친해졌네요.


▲ 도착했습니다. 왜 이렇게 먼 곳에 있는거니.


▲ 미리 기다리고 있는 아름다운 가게 봉고차. 기아자동차에서 기증받은 거라네요.


▲ 강화 초록마당은 이렇게 작은 분교를 교육 시설로 개조한 곳이랍니다.


▲ 오, 이런 정문 오랜만이네요. 초등학교 때 느낌이 납니다.


▲ 오느라 수고 많았다는 격려문 ㅎㅎ


▲ 식당 쪽으로 향하는 복도. 어렸을 때 이런 곳에서 복도 축구를 하고 그랬죠.


▲ 숙소 쪽으로 향하는 복도. 신발이 옹기종기 문 밖에 모여있습니다.


▲ 이른 시간부터 와서 3기를 맞을 준비를 한 간사님과 2기 기획단 분들.



OT의 시작 - 여는 마당과 각종 강의, 자기 소개


▲ 전체 진행을 맡은 2기 기획단 서동일 군. 잘생겼는데다가 매력보이스를 갖추고 있답니다.


기획단의 친절한 OT일정 소개로 OT가 시작되었습니다.
저기 뒤에 보이는 일정표, 얼핏 봐도 빽빽하지요?


▲ 아름다운 가게 소개를 해 주신 양경애 국장님.


첫 시간은 나눔사업국 국장님이신 양경애 국장님이 맡으셨습니다.
서포터즈를 혈액형으로 그룹을 나눈 뒤, 퀴즈를 푸는 시간도 가졌지요.


▲ 2기 전기수 활동보고 발표를 맡은 2기 이하나 양. 장나라를 닮았습니다.


6개월마다 한 기수가 활동을 하는 아름다운 교육 서포터즈.
지난 2010년 하반기에 활동했던 2기가 무슨 일을 했는지 설명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다들 교육이랑 캠페인 활동보다 MT에 더 집중을 하는 모습...


▲ 아름다운 교육 시연강의를 맡은 2기 김지은 양. 저에게도 누나이시네요.


다음으로는 아름다운 교육 시연강의를 경험했습니다.
3기 서포터즈들은 40분 정도를 초등학생으로 빙의해서
재미있게 나눔 수업을 들었답니다.

나눔 수업은 빈곤, 기후변화, 공정무역 등 다양한 주제 중에서 1가지를 골라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수업을 하는 방식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도 교육 서포터즈들이 각 학교를 방문해서 좋은 수업을 할 예정!


▲ 2기 김동현 군의 자기소개 시범. 참 표정이 천진난만한 친구에요.


이어서 자기 소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한 명 한 명 소개를 하는데, 다들 표정이 밝았습니다.


▲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 진행된 정연갑 간사님의 강의.


간단하게 저녁을 먹은 후, 정연갑 간사님의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나누다'라는 것의 정의, 앞으로 교육 서포터즈 3기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 지 등의 이야기를 하셨지요.

교육 팀 13명과 캠페인 팀 5명으로 이루어진 3기에게 주어진 미션들,
결코 쉽게 볼 것은 아니었지만 책임감이 들었습니다.


레크리에이션과 뒤풀이 시간



▲ 드디어 시작된 레크리에이션 시간. 앞에 보이는 흰 종이는 거대한 윳놀이 판.


열심히 준비를 한 2기 기획단 덕분에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보냈습니다.
윷놀이를 기반으로 한 각종 퀴즈와 팀 게임.
A팀과 B팀, C팀으로 나뉘었는데요.

결과적으로 C팀의 우승!!


▲ 윷을 날리자~


▲ 유일하게 남자가 3명이 들어간 A팀. C팀과 라이벌 구도를 펼쳤습니다.


▲ 초반 부진으로 뒤쳐졌다가 후반 뒷심을 발휘했던 B팀. 윷말을 자처했던 동현이가 피곤해 보이네요 ㅠ


▲ 윷놀이 우승을 거머쥔 C팀. 근데 이렇게 보니까 C팀 사람들이 키가 다 크군요?


▲ 저 멀리 전라남도 해남에서 부리나케 달려오신 이재훈 선생님.


왁자지껄한 놀이 시간을 마치고 뒤풀이를 위해 식당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우리를 반긴 것은 막걸리와 소주, 그리고 푸짐한 안주거리 ^^


▲ 술을 따라놓고 뒤풀이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서포터즈들. 술잔을~ 나누자~


▲ 뒤풀이 준비에 여념이 없는 2기 기획단 친구들.


▲ 19일로 넘어가는 날은 우리 3기 이연주 양의 생일!  이재훈 선생님이 공수해오신 서프라이즈 생일 케이크!


▲ 술자리는 끝날 줄을 모릅니다.



다음 날, 기상미션과 절 나들이


▲ 날이 밝았습니다.


▲ 자다 일어나서 펼쳐진, 가혹했던(?) 기상 미션. B팀이 우승했습니다.


2인 줄넘기와 신발 던져서 받기, 제기차기와 팀원 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등의 미션을
시간 제한 내에 완수해야 하는 기상미션.

30분씩이나 걸릴 줄은 기획단도 몰랐겠죠?


▲ 마니산 자락에 있는 절, 전등사.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봉고차를 탄 후에 전등사로 이동했습니다.
산책을 하는 느낌이었어요.


▲ 얼굴이 말짱한 여자 서포터즈들. 기상 2시간 전부터 용모 셋팅을 했다는 이야기가...


전등사 윤장대. 이걸 한 번 돌리면 경전을 한 번 읽은 것과 같다고 하네요. 돌리기 전에 시주함에 시주를 하라는 이야기!


▲ 다들 소풍을 온 어린아이들마냥 천천히 절 경내를 둘러봅니다.


▲ 너네 일렬로 서서 무슨 생각을 하는 거니 ㅠㅠ


▲ 아, 나도 저 개가 되어서 낮잠이나 실컷 퍼자고 싶다.


▲ 단체 사진 한 컷!



OT 닫는 마당 - 팀 회의와 그물코 정신 되돌아보기


▲ 팀플레이가 생명이야!! 팀스피릿(?)을 강조하는 갑쌤.


절을 둘러보고 다시 초록마당으로 돌아왔습니다.
교육 팀 3개 조와 캠페인 팀으로 나뉘어서 회의를 간단하게 가졌지요.


▲ 동현이는 아직 술이 덜 깼나 봅니다.


▲ 회의, 회의!! 뭐라고 쓴 거지..


▲ 한 명씩 돌아가면서 OT 소감을 말하고, 그물코 정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 제가 초를 쳤네요 ㅠㅠ


▲ 이재훈 샘이 만드신 감동 부왘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OT 끝 - 집으로 가는 길


모든 일정이 끝난 후에 라면으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팔팔 끓이고 먹고 치우고...
마지막 설거지를 한 서포터즈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 도로 한 쪽을 점거한 서포터즈들. 역시 도로도 함께 나눌 줄 아는 나눔의 정신.


▲ 버스를 기다립니다. 돌아가는 길도 2시간이 걸렸지요.


이렇게 해서 1박 2일간의 OT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다들 처음 만나는 건데도 불구하고 금방 친해지는 모습을 보니
역시 젊음이란 이런 거구나 (응?)라는 걸 또 한 번 느꼈지요.

저도 앞으로 진행될 아름다운 교육에 열심히 동참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답니다.

(그렇다고 MSP를 소홀히 하겠다는 건 아니에요 ^^;;)


우리 18명의 3기 서포터즈와 아름다운 가게 간사님들, 그리고 OB들까지.
소중한 인연을 키워나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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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잡담 하나 합니다.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말이 있지요.
제가 뭐 언어에 소질이 있거나, 수능 언어영역을 잘 본 사람은 결코 아닙니다만
요즘따라 '틀리다'를 남발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네요.

사람들이 실수하는 다른 어법 실수도 물론 많을텐데
다른 건 안 그러면서 유독 이 '틀리다' 오류에 대해 화가 많이 나더군요.
왜 그런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ㅠㅠ

지금 이 포스팅도 인터넷 서핑하다가 '틀리다' 드립을 친 글을 보자마자
더 이상 못 참겠다 싶어서 쓰는 겁니다.


이 글을 보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느먀는서도...
보시는 분들이라도 앞으로 '틀리다''다르다'를 혼동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언제적인지는 몰라도 '틀리다''다르다'의 차이점을 배운 적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네이버에서 소개한 '틀리다' '다르다'의 차이점입니다.

간단해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틀리다'의 남발입니다.
'다르다'라고 해야 하는 경우에도 '틀리다' '틀려' '틀린거야' '틀린 점이 뭐니' 등등... 틀리다 드립을 쳐대니
수 많은 사람들이 '다르다'를 안 쓰고 '틀린다' 라고 말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깟 사소한 어법 오류 가지고 뭘 그렇게 민감하게 구냐?' 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 거에요.
저도 주변 사람들이 '틀리다'드립을 칠 때에 지적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지요.

하지만 토론을 할 때에나 공식적인 자리에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 경우에
'다르다'를 써야 할 상황에서 '틀리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는 대놓고 지적할 겁니다.

예 1 ) 저와 의견이 다르시군요.

예 2 ) 저와 의견이 틀리시군요.

두 문장의 차이, 뭘까요?
예 1은 상대방의 의견을 어느 정도 존중하는 느낌이 담겨있습니다.
하지만 예 2는 상대방의 의견을 '틀렸다'고 깎아내리고 자기 할 말을 하는 느낌입니다.
설사 그런 의도로 쓰지 않았다고 해도, 이야기를 듣는 상대방이 이런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건 결코 작지 않은 실수입니다.

'다르다' '틀리다'를 구분해서 쓸 줄도 모르는 사람이
토론을 할 경우에 필시 예 2 와 같은 말을 할 경우가 올 것이고,
만약 그 말을 듣게 되는 사람이 저라면
전 정말 '빡칠' 겁니다.

두 단어는 엄연히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거든요.

극단적으로 말해서 제가 인사담당자이고,
지원자들이 서로 토론하는 면접을 하고 있을 때 '틀리다' 드립을 치는 사람이 있으면
전 그 지원자를 당장 끌고 나가서 면접비를 손에 쥐어주고 내보낼 겁니다.


그럼 그 지원자가 물어보겠죠.

"아니, 제가 면접관님의 생각과 틀려서 저를 탈락시키는 겁니까?"

그 때 전 이렇게 대답할 겁니다.

"아니요. 당신과 제 생각이 달라서 탈락시키는 겁니다."


전 다른 건 몰라도
'다르다' '틀리다' 이것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올바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우리말을 바로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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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간단히 적어주세요.

- 제 블로그 카테고리 중에서 어떤 카테고리
   포스팅하는데 가장 시간이 많이 걸렸을지 짐작해서 하나만 적어주세요.
  (이것은 세번째 이유를 생각하실때 한 번 고민해보시라고 하는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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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23:27 chat

CGV VIP가 되다!!




오늘이었죠.
CGV VIP 추가발표(?)가 났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VIP가 되었죠 ㅎㅎ
1월 18일 이후로 쿠폰북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극장마다 VIP가 되는 기준은 다르지만, 그건 나중에 이야기하고...
CGV는 1년 동안 2만 포인트를 모아야 VIP가 될 수 있습니다.

작년 및 올해 1월 첫째주(1월 1일 ~ 1월 9일)까지
제가 극장에서 관람한 42편의 영화 중에서 무려 23편을 CGV에서 봤네요.
상반기에는 조조영화를 많이 보러 가서 편당 500점씩 쌓았죠.
하반기에 동반으로 자주 간 것, 그리고 IMAX, 막판 스퍼트(라갓, 쓰리데이즈)덕분에
간신히 조건을 충족할 수 있었네요.

제가 극장 관람으로 적립한 포인트는 모두 20050점.
50점 차이로 간신히 세이프 했습니다.


About CGV VIP

조건은 이렇습니다.


선정기준 : 2010.01.01 ~ 2010.12.31 CGV내 적립 기준(사용 포인트와 무관 / 사이트 전용 포인트 제외)

     - 2010년 CGV 멤버십 포인트 2만 포인트 이상 적립고객

     - 2010년 CJ ONE+CGV 멤버십 1만8천 포인트 이상 적립고객
       (CJ ONE포인트는 CGV에서 적립하신 포인트만 해당, 타계열사에서 적립하신 통합포인트는 합산되지 않습니다.
         단, CGV포인트가 1만 8천 포인트 이상이라면, CJ ONE 가입 후, CGV에서 적립하신 통합포인트가 0포인트라도 가능합니다.)

     - 2010년 CGV에서 적립한 CJ ONE 1만 포인트 이상 적립고객


간단히 말하면 이래요.

'해당년도 2주차부터 다음년도 1주차까지 극장 관람 적립 포인트가 2만점 이상인 고객.'

해당년도 2주차부터인 이유는 CGV 측에서 매년 초에 VIP 장려(?) 이벤트를 하기 때문입니다.
2010년 동안에 2만점을 채우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서 1월초에 1주일 가량 (정상적인 평일 및 주말 1주일)을 더 인정해준다는 거죠.
그래서 올해는 1월 9일까지 적립한 포인트도 2011년 VIP 선정에 계산됐습니다.

여기서 VIP 선정에 인정되는 포인트는 오로지 '티켓 구매' 포인트입니다.
- 홈페이지에서 실시하는 이벤트로 얻은 포인트나
- 기타 티켓구매 이외의 수단으로 적립한 포인트는 VIP 선정에서 인정되지 않습니다.


적립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존 CGV 멤버십 카드의 경우
- 일반 영화 관람 : 티켓 구매액의 10%  (일반 4D 관람도 여기에 해당합니다.)
- IMAX 영화 관람 : 티켓 구매액의 5%

2. CJ ONE 카드의 경우
- 어떤 영화를 보든지 간에 무조건 5%

CJ 계열사를 많이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CJ ONE 카드가 좋을 것이고,
저처럼 영화를 많이 보는 분이시라면 기존 멤버십 카드가 좋을 것 같습니다.
기존 멤버십 회원이 ONE 카드를 가입하더라도 2011년 8월까지는 멤버십 카드로도 적립이 가능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카드를 갖고 가면, 그걸로 적립해 주거든요.
하지만 기존 멤버십 카드는 2011년 8월을 마지막으로 폐지됩니다.


CGV VIP의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 VIP 쿠폰북 제공
- 우선발권 서비스
- VIP DAY
- 무비꼴라쥬 기획전 천원 할인
- 콜센터 우선응대 (2011년 3월 예정이라네요.)

- VIP DAY 같은 경우
a. 기존 멤버십 고객 : 매월 1,3주 수요일 관람포인트 더블 적립
b. CJ ONE 고객 : 매월 매주 수요일 관람포인트 더블 적립

- VIP 쿠폰북 구성은
a. 주중 무료관람권 2매 (상,하반기 1매씩)
b. 특화관 동반 1인 무료 1매 (골드, 유로클래스, IMAX, 스타리움)
c. 4Dplex 동반 1인 무료 1매
d. 3D 동반 1인 무료 1매
e. 무비꼴라쥬 동반 1인 무료 1매
f. 에이드 1+1 쿠폰 1매
g. 탄산음료(중) 쿠폰 1매
h. 팝콘(중) 쿠폰 1매
i. 콤보 2천원 할인쿠폰 3매
j. 팝콘 or 탄산음료 사이즈 업그레이드 쿠폰 6매

혜택이 참 많아보이죠? 아우 참 많기도 해라.

뭐 하나라도 VIP 되니까 참 좋네요. ^^

p.s. 이 영광을 <라스트 갓파더>제작진에게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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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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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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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세번째 이유를 생각하실때 한 번 고민해보시라고 하는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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