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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11.06.29.wed.
* Location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 Grow룸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케케묵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뭐 이런 느낌이지요.

이처럼 1초도 안 되는 찰나의 순간도 인연이라는 말이 있는데,
1년이라는 시간을 같은 소속 아래에서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은 보통 인연이 아니라는 것이겠지요.


[스크롤 압박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보실 분들은 와이파이존이 터지는 곳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 11.06.29. 수료식 사진 제공 : MSP 4기 허찬
- 기타 사진 제공 : MSP 4기 허찬, 김철한, 노희상, 최고운, etc...



scene 1. 11.06.29. 마이크로소프트 5층




> 수료식이 열린 곳은 Grow룸. 5기 리쿠르팅 포스터가 어김없이 붙어있군요.



> 1년간의 기억을 더듬어가며 롤링페이퍼를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 모두들 열심히 롤링페이퍼를 쓰고 있네요. 이들은 무슨 추억을 떠올렸을까요?


scene 2. 10.06.26. MSP 4기 kick-off




> 1년 전이었지요. 생소하기만 했던 선릉역 1번출구가 기억나네요.



> 자기 소개를 간략하게 하고, 팀을 나누고, 앞으로의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scene 3. 10.07.23-24. MSP 4기 워크샵 & MT




> 킥오프 1달이 지났지만, 아직은 서로가 어색합니다. 이를 풀어주기 위해서 MT를 갔지요.



> 다들 혈기왕성한 20대라 그런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친해집니다.



> OB들과 함께 밤새도록 술을 마셨지요. 아, 1년 전 이 친구들의 얼굴은 풋풋했네요.



> 수많은 MSP 4기 단체샷의 출발. 다들 숙취가 덜 깨서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만...



scene 4. 10.08.  팀별 모임




> 10.08.06.  신촌 고기부페에서 있었던 블로그 운영팀 모임입니다. 역동적인 술자리.



> 10.08.15. 부천에서 있었던 zb팀 모임입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군요.


scene 5. 10.08 - 10. Dreamer's class




> 매달 MSP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Dreamer;s class를 진행했습니다.



> 10.08.28. 8월 워크샵 사진입니다.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왔군요.



> 10.10.02. 9월 워크샵 사진입니다. 높은 참석률!!



> 백승주 차장님의 재미있는 강연도 기억에 남네요.



> 10.10.30.에 열린 10월 워크샵은 할로윈 특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scene 6. 10.12.23. 홈커밍데이




> 12월을 기점으로 해서 MSP 4기는 터닝포인트를 맞이합니다. 새로운 담당자로 오신 올리부 차장님.



> 다양한 이벤트도 했는데, 이것은 키넥트 게임. 이게 내 천직이 될 줄이야...



> 물론 크리스마스 이브날 새벽까지 술을 마셨지요. 이게 4차였을거에요, 아마.


scene 7. 11.02.28. MSP, 새로운 길로 나아가다




> 2월 워크샵입니다. MSP의 방향성을 놓고 많은 고민을 한 날이지요.



> MSP 앞에 놓은 많은 일감(?)들!!



> 2011 이매진컵 한국 FINAL 행사와 관련된 이야기. 신화의 시작?


scene 8. 11.03.25. 이매진컵 한국 FINAL ROUND




>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이매진컵 한국 FINAL ROUND. 이 때부터 평창 유치를 기원했습니다.



> MSP 4기 정재민이 속한 FLC가 대상을 받는 장면. 내일 7월 8일부터 우리나라 4팀이 뉴욕에 갑니다.



> 단체사진! 정가운데에 누워있는 저도 보이는군요.


scene 9. 11.05. 5기 리쿠르팅 시작




> 5월 초에 모여서 5기 리쿠르팅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요 포스터!!


scene 10. 다시 11.06.29.




> 이런 추억들이 한 조각, 두 조각 모여서 롤링페이퍼에 모였습니다.



> 1년이 지나도록 정신 못차린다는 얘기, 군대간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 녀석도 있구요 ^^



> 수료식은 계속되었습니다. MS 직원분들의 수료 축하 동영상도 시청하고...



> 푸짐한 상품들과...



> 수료증도 받았습니다.



> 아크몬드옹은 생일 축하를 받았군요!!



> 티셔츠는 덤입니다. 뽑아만 주세요. 개처럼 일하겠습니다




> 하지만 MSP는 끝이 아닙니다. 실무에서 MSP를 이끌어가고 있는 두 분과...



> 앞으로 그걸 도울 한 명...



> 그리고 곁에서 항상 도와줬고, 응원해주고, 앞으로도 지켜봐 줄 4기 친구들!! (저 도와주세요 ㅠㅠ)




> MSP 4기 공식 마지막 단체샷.



last scene.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이다



그렇게 MSP 4기의 공식적인 활동은 끝났습니다.
그런데 수료식 이후에 더 열심히 활동하는 느낌은 뭘까요? (나만 그런 거일수도...)


- 대한민국 대표 4팀 (이 중 3팀이 MSP가 소속!!)이
  7월 8일부터 뉴욕으로 가서 전세계 친구들과 자웅을 겨룹니다.

- MSP 5기 리쿠르팅이 진행중입니다. 
  MSP 4기 친구들이 열심히 서류심사를 했고, 이번 달 말에는 면접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저는 선릉역에 자주 출몰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알바를 하느라 회사 방문^^


4기 활동 중에도 바빴지만, 끝난 후에 더 바쁜 4기 친구들도 있습니다.

취업해서 직장인이 된 누나, 인턴 생활을 시작한 형, 
복학 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 계절학기를 듣고 있는 친구,
취업을 앞두고 고민하고 있는 친구, 군대 안 간다고 기뻐하는 동생...

모두들 자기 앞에 놓인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바쁜 만큼 이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이기는 쉽지 않겠지요.

그렇지만 이 인연이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잠시 안녕이지만, 머지 않아 다시 보게 될 것이에요.

시작이 있는 곳에 끝이 있고, 만남이 있는 곳에 이별이 있지만,
그 끝, 이별의 너머에는 또 다른 시작, 새로운 만남이 있는 법이니까요.

그 날이 올 때까지     (머지 않았습니다. 20일 후에 뵙죠 ㅋㅋ) 


MSP 4기 Forever





p.s. 아, 전 내일도 알바하러 선릉역에 갑니다. 7시에 집에서 나와야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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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안녕하세요, kalavinka7 입니다.
4기 열정MSP이자, 5기 여러분의 활동을 도울 사람이기도 하지요 ^-^

제가 작년 이맘때쯤에 선릉역 포스코센터로 가서 MSP 4기 면접을 보던 기억이 나네요.
그 후로 1년이 지났고, 이제 새로운 MSP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가끔씩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항상 캠퍼스 안에서 같은 학교를 다니는 사람만 만나다 보니까 좀 평범한 거 같아. 
 다른 학교 학생들은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할까?' 

뭐 이런거에요 ^^
다른 학교 학생과의 교류, 활동. 줄여서 대외활동이라고도 하죠.
봉사활동을 통해서 만나는 경우도 있으나, 주로 기업체에서 지원을 하는 대외활동이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MSP, Microsoft Student Partners는 그 중에서도 단연 특별한 활동이죠.


- 무한정 자율성이 보장됩니다.
- 하는 만큼 얻어갑니다.
- 20대 동급 최강의 대학생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능력, 실력, 인간미 모두!!! 외모......는 다들 좋아요 ^^)



MSP에 대한 추가적인 이야기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에 처음 시작한 MSP, 현재까지 4기
기수마다 50명씩 모두 200명이 있습니다. 
기술MSP와 열정MSP 각각 25명씩 구성되어있죠.


이번 5기부터는 좀 더 스케일을 늘려서 모두 99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나는 개발자다 - 개발자 33명
너희가 보색이 뭔지를 아느냐 - 디자이너 33명
문과생들이 뒤질 수 없지 -  기획자 33명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 사람인지를 파악하는 간단한 test가 아래에 있답니다 ^^






> 저도 한 번 해보니까 B가 적성이네요 ^^


MSP 5기 지원방법

 

지난 기수까지는 블로그 포스팅 글을 올려서 링크를 보내는 방식으로 지원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수는 매우 간단하게 지원서 양식 1장만 작성하시면 됩니다.



1. MSP 리쿠르팅 소식 확인하기


http://www.facebook.com/microsoftstudentkorea


요기 페이스북 페이지 (MSP Korea 공식 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왼쪽 메뉴 중에 
MSP 5th Recruiting 를 클릭하세요 ^^ 이곳이 바로 MSP 5기 리쿠르팅 공식 창구!!

 (Like를 눌러주면 더 좋겠죠? ㅎㅎ)


2. MSP 5기 지원서 파일 다운받기

지원서 양식은 요기 링크를 누르시면 바로 다운이 가능합니다!!

MSP 5기 지원서 다운로드 받기


3. 작성 후 제출하기

부담없는 지원서지요? ^^

아이디어는 자신이 해 보고 싶은 것을 마음껏 쓰시면 됩니다.

'비현실적인거를 쓰면 당연히 안 되겠지?' 라는 생각은 결코 갖지 마시길 ^^
MSP들은 그런 생각을 하는 친구들을 더 좋아한답니다!!
(이거 저도 4기 활동 시작할 때는 빈말인 줄 알았는데, 1년동안 활동하다보니 진심이 담긴 것이더군요 ㅋㅋ)

작성한 파일은 다음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msdream@microsoft.com

어때요? 참 쉽죠잉?

+ 마감일은 2011년 6월 30일!!


MSP 지원 tip - 기획자 ver.



그래요, 마이크로소프트가 IT기업이다보니 문과생 여러분들은 주저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걱정은 하덜 마시길 ^^

공대생들이 다루는 복잡한 프로그래밍 언어들과 프로그램?
미대생들이 다루는 포토샵과 비주얼 스튜디오?

전혀 다룰 필요가 없어요 ㅎㅎ

재미있는 아이디어와 톡톡 튀는 똘끼, 지칠 줄 모르는 열정만 가지고 있으면 
MSP에서 멋지게 활동할 수 있답니다 ^^

+ 스펙 전혀 안 봅니다 ^^ 저도 대학생으로서 처음 시작한 대외활동이 바로 MSP!!
   열정만으로 합격했어요 ㅎㅎ


따라서 지원서에 작성을 하실 때

- 자신의 활발한 성격을 어필하기  (소극적이고 조용한 사람보다는 활기찬 사람들을 좋아하는 건 당연하지요?)

- 지원 동기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는 설명이면 더 설득력있고 좋겠지요?)

-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는 최대한 기발하게!!  (MSP는 차별화된 개념을 가진 사람들을 선호합니다 ^^)


tip이랍시고 썼는데, 다시 보니 두루뭉술하네요 ㅠㅠ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크크



대학생활을 하면서 잊지 못할 활동, 최고의 1년을 경험할 준비 되셨나요?
MSP 5기에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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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1.03.25.fri.
* Location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



IT 계열 대학생들에게 있어서 꿈의 무대죠.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이매진컵.

07년 대한민국 서울
08년 프랑스 파리
09년 폴란드 바르샤바
10년 이집트 카이로


그리고 올해 2011년은 미국 뉴욕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평창에서 열린 이매진컵 Final round는
3월 24일 목요일 - 3차 예선에 이어
3월 25일 금요일 - 최종 본선이 있었구요.

소프트웨어 부문임베디드 부문 경합이 있었습니다.


저는 25일 금요일 아침에 가서 키넥트 행사를 깔짝 진행했습니다.
다음은 간단한 사진 스케치.



▲ 금요일 아침 이른시각. 선릉역 포스코센터 한 쪽에 버스 두 대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바로 이매진컵 서울 지역 응원단을 태우기 위해서지요.


▲ 간단하게 제공된 김밥과 생수를 먹으면서 강원도로 향했습니다.


▲ 두시간 반 걸려서 도착한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눈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 도착해서 점심을 먹고 있는 응원단 사람들.


▲ Final round가 열린 알펜시아 컨벤션 센터.


▲ 전날부터 고생하고 있는 MSP 스텝들이 행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참관자 투표 점수는 5%가 반영되었습니다. 풍성한 추첨 선물은 덤!


▲ 준비된 다과들. 행복합니다 *-*



▲ 큼직하게 마련되어 있는 포토존.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합니다.


▲ 숨가쁜 행사 일정. 두 번의 쉬는 시간동안 키넥트 시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MSP 홍보 부스. N프로젝트의 시작입니다.


▲ MSP 활동사진들. MSP 4기도 어느덧 10개월째로 접어들었습니다.


▲ 참가팀. 소프트웨어 부문 우승팀 FLC가 발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살떨리는 Q&A 시간.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 키넥트 댄스 센트럴 삼매경에 빠진 스텝들.


▲ 쉬는 시간에 진행된 키넥트 시연회 행사. 자체 블러를 해주시다니 고맙습니다.


▲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빴던 MSP 스텝들. 이 도시락이 가장 맛있었다는 이야기가..


▲ 이게 다 먹고 살자고 하는겁니다 ^^


▲ 대회의 모든 과정은 영상기기로 꼼꼼하게 기록되었습니다.


▲ 소프트웨어 부문 대상 FLC. 재민이형 추카추카 :)


▲ 임베디드 대상 부문 Link your passion


▲ 행운의 경품 추첨 시간. MSP는 단 한명도 안됐습니다 ㅠㅠ


▲ 불철주야 행사를 준비하신 우리의 보스, 올리부 차장님!!


▲ 그리고 1박 2일, 또는 2박 3일을 행사 준비에 힘쓴 MSP 4기!!


▲ 마지막 단체사진!!



몇 달동안 대회를 준비한 참가팀, 자리를 함께 빛내준 참관자 분들,
MS 관계자분들과 MSP 친구들, 강원도 관계자 분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매진컵 2011 결승전은 7월에 미국 뉴욕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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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1.03.15. tue.
* Location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알레그로룸


지난 3월 15일 화요일.
각종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것은
연예인 이름도, 일본 지진도, 이청용 골도 아닌
익스플로러 9이었습니다.

불과 6개월 전에 있었던 IE9 beta버전 런칭때보다도 더 뜨거운 관심을 받았죠!!
MSP로서 이럴 때마다 자부심을 느낍니다 ^^


▲ IE9 런칭 파워블로거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날 정식 버전 런칭에 맞춰서
파워블로거 간담회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깜빡하고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서 폰카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질급 사진을 감히 올리는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미리...ㅠㅠ


▲ 웹 브라우저의 맹주로 복귀하려는 MS의 야심작, IE9.


간담회는 저녁 7시부터 40분간 식사 후, 1시간 30분 가량 설명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전에 오후 4시부터 IE9이 인터넷을 통해서 무료배포되었는데요.

간담회에 참석하기 전에 미리 설치해봤습니다.

깔끔하더군요!!
이거에 대한 감상기는 잠시 뒤로 하고...


▲ 행사장 입구입니다. 더 밝아지고 앙증맞은 e 로고가 반겨주네요.


▲ 참석자들이 하나 둘 씩 자리에 앉는 모습입니다.


▲ 행사장 뒤쪽에는 이렇게 IE9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데모시연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점점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나중에는 자리가 꽉 차더군요 ^^


▲ IE9의 여러 가지 기능을 소개하고 있는 황리건 차장님. 파워블로거 분들의 카메라가 분주해집니다.


▲ 발표를 진지하게 경청하고 계신 파워블로거 분들!!


▲ 올리부 차장님 덕분에 간담회에 참석하게 된 우리 MSP들 ㅋㅋ


▲ 마지막 Q&A 시간.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kalavinka7's comment

솔직히 이전 버전이었던 IE8까지는 별로 내키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구글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에 비해 느린 구동 속도,
잦은 말썽과 자질구레한 부가기능, 편하지 않은 UX 등.

작년 10월에 학교에서 전공 발표로 웹 브라우저 IE9 beta를 소재로 한 적이 있기 때문에
IE의 장단점과 한계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좋습니다.
뭐, 크롬을 따라했다느니 그런 말들이 많지만
결과가 중요한 거잖아요.


- Speed
- Simple
- Safe
- Standard


이번에 나온 IE9이 추구하고 있는 4S입니다.
단순한 사용자 입장으로서 뒤의 2개는 잘 와닿지는 않네요.
(제가 문과생이라서... 개발자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ㅠㅠ)


하지만 앞의 2개, 속도심플함은 정말 와닿습니다.
여태껏 IE의 역사에서 이렇게 간단한 익스플로러 창을 보여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말이지요.
이제는 공인인증서를 더 빠르고 간편하게 구동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


IE와 크롬, 파폭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웹 브라우저 시장,
이번 IE9 런칭을 통해서 선의의 경쟁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E9과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기능 비교 MS 웹 페이지 보러 가기





p.s. 더 깔끔하고, 세련되고, 맛깔나는 파워블로거 간담회 후기 글을 보고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굡은 언제나 맑음 : IE9 파워블로거 간담회 후기 글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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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1.02.28. mon.
* Location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



작년 10월 워크샵 후기 이후로 4달만이네요.

- 11월 워크샵은 미 개최.

- 12월은 MSP 홈커밍데이로 대체.

MSP 2010년 홈커밍데이 리뷰 보러가기

- 1월 워크샵은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 ㅠ

홈플러스 키넥트 알바 리뷰 보러가기


이 글은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 정리한 리뷰입니다.
MSP의 온라인 컨택과 관련해서 엄청난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니
공식 리뷰글은 그 후에!!


MSP를 깊게 고민하다


▲ MSP 2월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 시간표만 보더라도 매우 많은 이야기가 오갈 예정!!


▲ 깊게 고민하는 모습. 다들 바쁠 텐데도 많은 인원이 찾아왔습니다.


1. 서은아 차장님 - 시애틀 회의 이야기


서은아 차장님의 시애틀 출장 이야기로 워크샵이 시작되었습니다.
뉴질랜드와 인도 등등 다른 나라의 MSP와의 교류 등
정말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극비!!



▲ 멋지게 MSP를 이끌어 가고 계시는 서은아 차장님.


▲ 차장님과 함께 이 누님 덕분에 MSP의 미래가 밝습니다.



2. O 프로젝트 아이디어 제안 발표


두 번째 시간으로 O 프로젝트 아이디어 PT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모두 세 팀이 나왔는데요.
'어떻게 하면 대학생들에게 MS Office 2010을 알릴 수 있을까?' 라는 주제를 가지고
심도 있는 아이디어 제안이 이루어졌습니다.


▲ PT 발표를 참관하고 계시는 전재민 부장님과 세션 준비를 하고 계시는 서진호 부장님.


▲ 아이디어 제안 발표를 진행하는 최고운 MSP. 놀라운 퀄리티의 예시를 선보였습니다.


▲ 3번째 발표를 하고 있는 장대상 MSP.


3. 서진호 부장님 - '도전! 내일은 나도 윈도우폰 스타!'


세 번째 시간은 서진호 부장님이 맡으셨습니다.
WP7에 대해서 간략한 브리핑과 함께
시연을 보여줌으로써 WP7의 기대되는 미래를 알려주셨습니다.


서진호 부장님의 '도전! 내일은 나도 윈도우폰 스타' 관련 정보 보러가기


▲ 개발에 관심있는 MSP들의 눈이 번뜩입니다.


4. I 프로젝트 경과보고


다음으로는 I 프로젝트 진행상황 발표가 있었습니다.
바로 2011년 3월에 있을 <2011 이매진컵 한국 Final>준비와 함께,
다양한 홍보 방법을 연구한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1 이매진컵 한국 대표 결승전 관람 신청하러가기




▲ 발표자로 나선 이윤정 MSP. 윤정이의 PT는 언제봐도 심플하고 예쁩니다.


5. W 프로젝트 경과보고


5번째로는 또 다른 프로젝트인 W 프로젝트 진행상황 발표가 있었습니다.
몸이 세 개라도 모자랄 찬이 형이 발표자로 나서서
누가 보더라도 '완전 빡센' 작업 일정을 소화해 낸 진행 상황을 이야기했습니다.

파이팅 파이팅!!


▲ W 프로젝트 발표를 맡은 허찬 MSP. '멋지다'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거죠.


▲ 웹매트릭스로 블로그 만들기를 시연중인 이지현 MSP. 참 쉽죠잉~


6. R 프로젝트 경과보고


6번째 시간으로는 R 프로젝트 진행상황 발표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바라고 바라는 R 프로젝트인데요.
듬직한 MSP들이 일을 맡고 있어서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MSP분들도 함께 참여해요 ^^


▲ 발표를 맡은 박광수 MSP. 4기의 기둥입니다.


7. R 프로젝트 그룹회의


이후에 4명씩 그룹으로 나뉘어서
R 프로젝트에 대한 브레인 스토밍이 이루어졌습니다.
급작스러운 브레인스토밍이었지만, 좋은 아이디어들이 제시되었습니다.



▲ 차장님을 보고 있자면, '열정'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 그룹마다 1명씩 나와서 발표를 하는 모습.


▲ 이와 같은 아이디어 모으기는 계속됩니다.


8. Behind story



▲ 서은아 차장님이 직수입(?) 해 오신 이매진컵 프로모션 티셔츠. 인기폭발이었답니다 ^^


▲ 보따리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오시느라 지치신 차장님. 건강이 최고에요!!


▲ 평일 오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 zb 팀의 일원 두 분!! 있던 약속을 취소하고 MSP와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ㅋㅋㅋ


▲ MSP 워크샵의 특징은 무수히 많은 노트북들입니다.


▲ 2011년 3월 25일에 한국 이매진컵 파이널이 열립니다.



워크샵이 종료된 후에
코엑스 아웃백으로 가서 실컷 포식을 했습니다 ㅋㅋ



세 줄 요약

- 이매진컵 Final이 열립니다   (이매진컵 정보 보러 가기)
- 각종 프로젝트 이야기
- MSP의 미래



다음 달 워크샵도 많은 분들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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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안녕하세요, kalavinka7 입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전국 10개 홈플러스 매장에서는
키넥트 시연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요런 행사입니다. 투니버스가 붙은 이유는 아따맘마 캐릭터가 함께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행사가 열리는 홈플러스 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 월드컵, 영등포, 목동
경기 : 평촌, 동탄, 의정부, 병점
인천 : 인하
부산 : 센텀, 해운대

더 자세한 사항은 XBOX MVP이신 김유정 님의 블로그 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XBOX MVP 김유정 님의 블로그 가기


키넥트란?


▲ 요게 바로 이번에 나온 키넥트입니다.

키넥트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나온 동작 인식 기기입니다.
사진에서 볼 때, 맨 왼쪽 적외선 센서를 통해 사용자를 인식합니다.
무려 48개나 되는 관절을 인식하기 때문에 실제로 화면속에서는 자연스럽게 구현이 됩니다.

가운데는 카메라 렌즈입니다.
키넥트를 이용한 게임을 플레이할 때 중간에 포토타임이 뜨는데
이 때 사진을 찍어서 저장하고, 나중에 이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키넥트는 사용자를 직접 인식하러 찾아다니기(?)때문에
저 검은색 막대 바가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위치 추적(!)을 합니다.

설치 장소는 지상 0.6m~1.8m 사이, 사용자와의 거리는 1.8m~2.5m 사이가 되겠습니다.


키넥트 시연 아르바이트를 하다

저는 지난 1월 22일 토요일부터 홈플러스 인하점에서 시연 아르바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진은 행사 2번째 날인 23일 일요일에 촬영한 것들!!


▲ 노량진역입니다. 여기서 동인천행 급행열차를 탑니다.


▲ 1시간 20분 걸려 도착한 홈플러스 인하점. 이 날은 폭설이 내렸죠.


▲ 시연 행사장 데코레이션~ 저 많은 박스는 모두 비어있습니다 ㅋㅋ


▲ 행사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한 어린 소녀. 기다려요, 곧 시켜줄게요 ^^


▲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엑박 키넥트.


▲ 게임에서 최고점을 올리면 10만원 짜리 상품권을 줍니다. 2등은 탑블레이드 장난감 세트.


▲ 행사에 동원된 구형 엑박.


▲ 그리고 엘리트버전 엑박. 둘 다 좋더군요.


▲ 동료 진행요원과 도우미가 게임을 시연하고 있습니다.


▲ 일요일에 진행된 이벤트 게임, 신의손.


▲ 게임을 함께 따라하는 남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키넥트입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니, 부모님들도 관심을 가집니다.


▲ 장보러 마트왔다가 게임하러 줄을 선 손님들.


▲ 지나가는 사람들도 키넥트 게임이 신기한 듯 쳐다봅니다.


▲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됩니다.


▲ 알바를 마치고 다시 서울로 갑니다.


좀 더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느끼시려면
아래에 있는 1분짜리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가장 많이 받은 질문 3가지


Q.1. 398000원짜리하고 198000원짜리하고 차이가 뭔가요?

▲ 풀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는 엑박 키넥트패키지.

위 사진 제품이 현재 홈플러스에서 398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입니다.
198000원은 키넥트만 판매하는 제품이구요.

 XBOX 360 Kinect 패키지 (4GB)
Kinect 패키지
 398,000원  198,000원
 XBOX 360 본체
 Kinect 기기
 무선 컨트롤러 1개
 Kinect Adventure 게임타이틀
 각종 전원 어댑터 및 기타
 Kinect 기기
 Kinect Adventure 게임타이틀
 각종 전원 어댑터 및 기타
 이것만 사면 게임 가능
 이것만 사면 게임 못함

이제 좀 아셨나요? ㅎㅎ


Q.2. 닌텐도 Wii, PS3 와의 차이점이 뭔가요?

▲ 키넥트의 등장과 함께 가장 큰 위협을 받고 있는 닌텐도의 Wii.

다른 게임기들과 비교할 때
엑박 Kinect의 최대 장점은 컨트롤러를 손에 쥘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홍보 문구 카피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You are the controller

자기 자신의 몸 자체가 컨트롤러가 되는 것이죠.


▲ 평균 9만원 대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위핏 세트. (밸런스보드 가격 5만원 포함)

Wii는 기본 컨트롤러는 물론이고 다른 게임을 할 때에도 컨트롤러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대표적인 게임인 위핏는 밸런스보드 위에서 하는 게임이지요.


▲ 소니의 모션 컨트롤러 야심작, PS Move.

MS, 닌텐도와 함께 게임기 시장을 나눠가지고 있는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3.
위 핏의 대성공과 함께 MS와 소니는 동작 인식 게임을 각각 출시합니다.
MS는 키넥트였고, 소니는 PS Move였습니다.

현재 두 모션 컨트롤러가 팽팽한 대립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PS Move는 위와 같이 양 손에 컨트롤러를 잡는 방식입니다. (가격대 : 7만원대 후반)


Q.3. 게임하다보면 운동이 될 만한가요?

시연 알바 3일을 해 본 경험을 토대로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운동량이 엄청납니다.

댄스 센트럴은 당연히 운동량이 상당히 많으며,
간단해보이는 스포츠 패키지 게임들도 한 두판만 하면 땀이 납니다.

실제로 시연장에서 아이들이 하는 걸 보고, 어른들이 만만하게 보고 한 판을 했다가
헉헉거리면서 카트를 끌고 도망치는(ㅋㅋ)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8시간동안 시연하고 집에 와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도
팔 다리가 얼얼하네요 ㅠㅠ
(댄스 센트럴를 3시간 정도 해서 그런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기, XBOX 360 과 Kinect

무엇보다 이 키넥트 전용 게임의 장점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어른이 어린아이들보다 훨씬 잘하고 이런 게 없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더 잘합니다.

일요일에 진행한 신의손 게임의 경우만 보더라도
1등은 초등학생 아이가, 2등은 중년의 어른이 탔습니다.

- 신의 손 게임 : 축구 승부차기에서 자신이 골키퍼가 되어 공을 막아내는 게임
- 1,2등 한 사람의 총 플레이 횟수 : 두 명 합쳐서 10번 이상

2등하신 분이 1등해보려고 1시간동안 계속 도전하셨지만...
결국 점수를 따라잡지 못하고 장난감 세트를 타갔답니다 ㅎㅎ

이렇다보니 어른의 경우는 자기도 모르게 승부욕이 생기고,
어린이는 신나서 계속 게임을 하게 됩니다.

아이가 게임을 하고, 어른은 아이 기분을 맞춰주려고 대충 해주는 기존의 가족 게임이 아니라,
서로 이기기위해서 게임에 참여하고, 몰두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진정한 가족 게임'이라는 거죠.

다가오는 설 명절, 세뱃돈을 얼마나 줘야 하나 걱정하지 마시고,
모든 가족이 모여서 함께 즐길 수 있는 XBOX 360 Kinect 를 집에 들여놓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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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0.10.30. sat.
* Location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


이 워크샵 후기는 MS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워크샵 공식 리뷰와 내용이 약간 다릅니다.


사진 제공 : MSP 4기
 - 김철한
 - 최고운


안녕하세요, kalavinka7입니다.
MSP4기의 네 번째 워크샵이자 Dreamer's class의 3번째 수업이
지난 10월 30일 토요일 오후 1시 반부터 6시까지 MS 본사 5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무려 50일이 넘어서야 후기를 쓰게 된 점 죄송합니다 ㅠㅠ



Intro. 할로윈 특집


▲ 단체샷 한 번.

이 날은 할로윈이었습니다.
호박같은 것은 아니더라도, 나름 블랙 & 레드 드레스코드로 입고 오라는 엄명이 있었답니다.


1. 꿈꾸는 사람들의 class, 그 세 번째 시간


▲ 특별한 강의, Dreamer's class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 이번 워크샵의 순서입니다.

이 날도 어김없이 지각자들이 속출했는데요.
급기야 10분 세션 발표자 중 두 명이 지각하는 사태까지 ㅋㅋ


▲ 지각자들이 일단 앉고 보는 자리. 문 바로 앞에 있는 테이블.


2. 우수블로거 발표

a. MSP 4기 김예슬
  Evolving web


▲ 예슬 누나도 이번이 두 번째 발표입니다.


웹 2.0과 3.0의 차이점을 통해서 시맨틱 웹으로 나아가는 2010년의 현재 상황을 이야기해줬습니다.

김예슬의 'Evolving wed' 보러 가기


b. MSP 4기 박지연
  인터렉션 디자인


▲ 지연 누나도 이번이 두 번째 발표입니다. 난 발표 언제하니 ㅠㅠ


디자인과 관련된 발표는 언제나 흥미진진합니다.

박지연의 '인터렉션 디자인' 보러 가기


c. MSP 4기 이윤정
  Social Search


▲ 윤정이의 첫 번째 발표. 추카추카!!


요즘 뜨고 있는 소셜 검색을 설명했습니다.
역시 이런 트렌디한 소재가 선택받는 경향이 있군요!!

이윤정의 'Social search' 보러 가기


d. MSP 4기 배필주
  앞으로의 검색 기술에 대한 이야기


▲ 우수블로거에 선택되는 방법을 잘 알고 계시는 필주 누나.


수많은 정보가 넘실대는 21세기에서 검색 기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배필주의 '앞으로의 검색 기술에 대한 이야기' 보러 가기


3. 초청 강연 세션

a. 파펑크 스튜디오 박훈규 디렉터
 여행과 디자인


▲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던 박훈규 씨의 특강.


열정 세션에서는 그래픽 디자이너인 박훈규 씨가 오셔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공연에서 쓰이는 그래픽과 음향, 조명 이야기와 여행 이야기, 음악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기억에 남는 말로는 '말년에 멋있게 삽시다.', '매사에 자세히 들여다 보는 습관을 가져라.' 가 있네요.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작품 몇 개를 보시면 됩니다.

박훈규의 개인홈페이지 보러 가기


b. HugeFlow 실버라이트 컨설팅 공인석 팀장


▲ 실버라이트 개발자의 이야기.


기술 세션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 MVP이자 HugeFlow의 일원이신 공인석 팀장님이 맡으셨습니다.
실버라이트 5가 나오는 이 시점에서 팀장님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공인석의 공도소프트 보러 가기


4. 우수 활동팀 발표


▲ 10월 우수 활동팀에는 요즘 가장 뜨고 있는 작은 사공들 팀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 우수 활동팀은 '작은 사공들'이 선정되었습니다.
작은 사공들은 현재 고운 누나를 주축으로 MS를 제 집처럼 여기면서 활약하고 있다고 하지요 ^^


▲ 11월 1일에는 TED의 MSP버젼도 런칭했답니다.


5. 뒷이야기


▲ 쉬는시간에 하는 코딩이 제 맛.


▲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많아집니다.


▲ 어우, 날씨가 춥네요.


▲ 원샷.


▲ 이번 할로윈 특집 총괄 디렉터 고운 누나. 블랙 & 레드 드레스코드.


▲ 드레스코드 누가 잘했을까요?


▲ 빨간 색 옷이 없다면 빅파이로라도.


▲ 뭐, 몽쉘도 괜찮습니다.


▲ 그만 가져가... 남는 과자들은 자취생들이 좀 챙깁시다 ㅠㅠ


▲ 성민이의 예지력 상승. 3주 후에 연평도 사건이 터졌습니다.


▲ 아니 이거슨..!!


▲ 이 날의 숨은 주인공. 아이패드.


▲ 뭐? 내가 발표도 했는데? 난 주인공 아님? (무서워... 덜덜...)


▲ 20대 중반은 피곤합니다.


▲ 사탕게임 종결자.


▲ "언니, 이것 좀 놔요^^;"    '아하하.. 이게 얼마짜린데...^^;'


▲ 이 날의 진정한 미존, 승현이 형.


▲ 뒤풀이. 이 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샤브샤브 먹었습니다!!


▲ 짧은 기간 고생한 이다솜 인턴.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 MS를 떠나신 히로인, 한성은 과장님. 보고싶어요 ㅠㅠ


▲ 그래도 촬영은 계속됩니다.


11월 워크샵은 사정상 취소되었답니다 ㅠㅠ
다음 드리머즈 클래스는 1월 말로 예정되어 있구요.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MSP 4기.
홈커밍데이에서 다들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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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0. Intro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한 이솔로 군(23). 연애를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
지난 3달간 친구들을 쥐어짜가면서 한 소개팅 횟수는 11번.
번번이 실패했었지만, 지난 주에 소개받은 유도도 양(22)은 왠지 감이 좋다.
문자를 주고 받는 term도 좋고, 내용도 좋다. 용기를 내어 전화도 세 번이나 했다.
오늘은 그녀를 세 번째로 만나는 날. 좋은 곳에서 분위기도 내고, 기회가 되면 고백도 하고 싶다.
하지만 그의 수중에 있는 돈은 변변치 않다.
막 좌절하려던 찰나, 그에게 구원의 손길이 다가오는데...


1. 공구의 확장판, 소셜커머스

▲ 나 공구의 대명사 망치. 응?


안녕하세요, kalavinka7입니다.
이번 달에는 요즘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소셜커머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정의부터 볼까요?


▲ 우리의 친구, 위키백과에서 설명한 소셜커머스.


네, 소셜커머스는 전자 상거래의 일종입니다.
예전에 다음 카페가 우리나라를 호령하던 시기, '공구'라는 단어를 참 많이 썼었죠.
소셜커머스는 공동구매의 약자인 이 공구를 전자상거래 형식으로 상품화시킨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소셜커머스의 정의구요.
실제로 소셜커머스는 '소비자의 경험을 소셜네트워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소셜커머스의 종류는 모두 4가지가 있습니다.


- 소셜 링크형

▲ 이베이 구매화면에서 볼 수 있는 소셜 링크형.


소셜 링크형은 4가지 형식 중에서 가장 간단합니다.
일반 커머스 사이트에서 소셜네트워크(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삽입해서,
사용자가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소셜네트워크에 웹링크가 걸리게 됩니다.


- 소셜 웹형

▲ 리바이스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소셜 웹 형.


소셜 웹 형은 커머스를 소셜네트워크와 결합하는 형식입니다.
일반적인 커머스 사이트 안에서 소셜네트워크의 기능을 차용하는 것입니다.
위 스샷처럼 대놓고 Like를 표시해두면, 어떤 상품이 인기있는지 확인하기 쉽겠죠?


- 공동구매형

▲ 소셜커머스 사이트의 원조, 미국의 Groupon.


공동구매형이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한 형식일텐데요.
말 그대로 공동구매를 통해서, 특정 상품을 매우 싸게 구매하는 것입니다.
이 형식이 현재 우리나라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 오프라인 연동형

▲ LNS, 위치기반 서비스와 연동하는 방식이 적용되는 오프라인 연동형.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연동형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위치 기반 서비스가 상승세인데요.
포스퀘어나 아임인 등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와 연동하여 오프라인 상점을 소셜네트워크로 확산시키는 방식입니다.



2. 대한민국의 소셜 커머스 시장, 양강구도와 춘추전국시대


▲ 달아나려는 1위 티켓몬스터와 맹렬히 추격중인 2위 위메이크프라이스.


그럼 우리나라의 소셜커머스 시장은 어떨까요?
아직 많이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급속하게 성장중이랍니다.
현재 1위는 티켓몬스터.
각종 뮤지컬 티켓 등을 공동구매하여 싸게 판매하는 역할을 해줌으로써,
20대를 중심으로 초기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습니다.

반면 후발주자이지만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2위는 위메프.(위메이크프라이스)
티켓몬스터의 창업자가 20대 중반이고, 창업자금은 500만원 가량, 제휴업체가 중소업체들인것에 비해,
위메프는 창업자금은 50억원 가량이고, 주로 제휴하는 업체가 대형업체입니다.

티켓몬스터는 올해 5월에 런칭되었고, 위메프는 지난 달 10월 8일 런칭되었습니다.
위메프가 1달만에 2위까지 치고 올라온 데에는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기존 업체들이 수행했던 것을 뛰어넘는 수준의 대형 물량과 상품을 낮은 가격에 '뿌렸기'때문입니다.

어찌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보입니다.
대부분 사람도 위메프가 머지않아 1위자리에 오를 것이라 예상하고 있구요.
티켓몬스터가 딱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소셜커머스도 엄연한 경쟁시장입니다.
이용자들에게 인정받는 쪽이 더 많이 사랑을 받겠지요?
둘 다 신생기업인만큼, 좋은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두 기업을 제외하고도 수많은 기업들이 장사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단어 그대로 '우후죽순'이지요.

추가적으로 소셜커머스의 순위를 알려주는 사이트를 링크합니다.
소셜커머스 순위 제공 사이트 원츄 보러 가기
소셜커머스 음식점 순위 제공 사이트 테이스티 타임즈 보러 가기


3. 빛이 있으면 그늘이 있는 법

▲ 밤문화의 천국, 대한민국. 역시 이런 것도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마구잡이로 성장하는 소셜커머스에도 문제점은 있습니다.

▲ 슬슬 언론에서 소셜커머스의 문제점을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식당 서비스의 품질이 저하된다는 점이죠.
하루에 50명을 받을 수 있는 식당이 한 달짜리 기한으로 2천 장의 할인쿠폰을 발행하는 것.
과연 제대로 된 서비스를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쿠폰 고객에 대한 종업원의 자세'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쿠폰 고객에게는 펌을 대충 해준다던지, 음식을 늦게 내준다던지 하는 등 우리나라에서 고질적으로 있던 쿠폰 고객 푸대접이 존재합니다.
족발을 쿠폰으로 시키면 살코기 안 주고 뼈다귀만 잔뜩 포장해서 갖다주는 그런식.

이런 점들 때문에 소셜 커머스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팁이 있답니다.
- 쿠폰 발행일로부터 2-3주는 가지 말 것. 사람들이 많으니까.
- 주말보다는 평일에, 저녁보다는 점심에, 붐비지 않는 시간에 갈 것. 바쁘면 바쁠수록 푸대접을 받으니까.

차라리 제 돈 주고 사 먹는 것이 낫다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절반 값을 내고 무시받느니, 제 돈 주고 마음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 것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새로운 대세, 소셜커머스가 절약의 새로운 대안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싼 게 비지떡', '싼 것은 그만큼 그런 이유가 있다.','장사하는 사람들은 손해보는 장사는 안 한다.'라는 진리가 다시 와닿으시나요?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p.s. 개인적으로는 특정 종류의 상품만 소셜 커머스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음식이나 미용은 쿠폰 들고 가면 차별 대우를 받지만,
      뮤지컬이나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은 쿠폰 고객을 차별대우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ㅎㅎ


아차차, 이솔로 군 이야기를 못 끝냈군요.


4. Outro



친구가 해준 한 마디, 소셜커머스.
그렇게 해서 이솔로 군은 뮤지컬 티켓을 반값에 사는 데에 성공합니다. 아싸!!
하지만 약속 날에 뮤지컬을 보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또다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지난 번에는 시간이 많아서 인터넷을 뒤져가며 맛집을 찾아봤지만,
당장 내일 레포트를 제출하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약속 장소로 달려가야 하는 이솔로 군으로서는 검색을 할 만한 여유가 없습니다.

또 다시 좌절하는 이솔로 군.
이 때 친구가 다시 한마디 해 줍니다.
"         "
그러자 이솔로 군, "그게 정말이야?"
친구의 도움으로 데이트 준비를 마친 이솔로 군.
유도도 양을 만나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후, 고백에 성공합니다.

자, 여기서 이솔로 군의 친구가 어떤 조언을 해줬을까요?
MSP 4기 zb의 팀 프로젝트, 2011년 2월에 공개됩니다.


참고한 사이트
http://hello_mania.blog.me/80117849535
http://www.bloter.net/archives/3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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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대학생으로 생활하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합니다.
 매번 수업을 들으면서도,
 놀러가는 와중에도,
 다른 학교 학생을 만나면서도 말이죠.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대학생이 주는 이점을요.
 지금은 완전히 다 알고있다고 자신있게는 말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나마 깨달은 바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0. Intro
  - 수업을 듣기 위해서 등록금을 낸다?


매년 2월과 8월이 되면 학교에서 등록금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적게는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까지 어마어마한 액수가 종이쪼가리에
떡하니 찍혀오지요.

아직 직장에서 돈을 벌지 못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이를 아르바이트로 벌어모으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타지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숙식비까지 감당하기에는 많이 팍팍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고지서가 올 때마다 부모님께 죄를 지은 듯한 느낌을 가집니다.

▲ 수백만원에 달하는 대학교 등록금 고지서.



그런데 생각해 보셨나요?
등록금의 내역을요.
3-4백만원, 혹은 그 이상이 되는 한 학기 등록금이
단순히 16주 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듣게 될 수업료 지불이라고 생각하시지는 않는지요?


만약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제가 생각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등록금 ≠ 수업료

등록금 = 대학생 신분


등록금은 대한민국에서의 '대학생 신분'을 사는 데에 드는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골프장에서 연간회원권을 사는 것처럼요.

하지만 회원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골프장에 가지 않으면 그 혜택을 누릴 수 없는 것처럼,
대학생 신분을 가지고 있으면서 '적절한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혜택을 누릴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 대학생 신분이 주는 혜택에 대해 알아볼까요?



1. Inside the university


먼저 학교 안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입니다.


a. 교내 서비스 이용하기

▲ 대학교마다 있는 중앙도서관.


첫 번째는 교내 서비스 이용하기입니다.
누구나 이용하는 혜택이지요.
간단하게 말해서 학교 건물 시설 이용 (열람실 이용, 강의실 대여, 화장실, 휴게실, 운동장 등)이 있습니다.

또한 도서관에 있는 책을 빌려 볼 수 있고,
취업센터에서 취업 관련 자료를 열람하거나
보건소에서 간단한 약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b. 사업체험


▲ 거리사업은 대학생이 할 수 있는 사업체험 중 하나이지요. (초상권 문제 관련해서 얼굴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두 번째로 사업체험입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대학교 축제 기간에 캠퍼스 내에 있는 그런 것들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각자 생각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과 단위나 동아리 단위, 또는 친구들과 뭉쳐서 허가를 받은 후에
부스를 설치하고 음식이나 기타 판매 물품 재료를 준비한 다음에,
가격을 정해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축제 기간 때의 거리사업이나 4-5월이나 9-10월에 많이 열리는 주점이 이에 해당합니다.


c. 인연

▲ 동아리 사람들과 만나서 친해지기도 하고...


▲ 수업시간에 만난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합니다.



세 번째는 인연입니다.
흔히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라는 말을 쓰는데요.
학교에서도 이는 예외가 아닙니다.

일단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것에서 1차적인 공통점이 있기 때문에,
길거리에서 옷깃을 스치며 지나다가 인사를 하는 것보다는 훨씬 친해지기가 쉽습니다.

자신의 취향이나 취미에 따라서 동아리에 가입을 하게 되면,
이 곳에서 알게 되는 선후배와 돈독한 정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수업 중에 팀프로젝트가 있는 경우는
같은 팀이 된 팀원들과 친해져서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서로 연락을 하며 지내기도 합니다.

물론, 자기 자신이 얼마나 다가가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2. Outside the university


다음으로 교외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입니다.


a. Application

▲ 대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대외활동은 참 많습니다.


학교 바깥에서 대학생의 신분으로 누릴 수 있는 혜택 중에는 '지원'이 있습니다.

대외활동, 체험단, 공모전, 인턴, 아르바이트, 고시 등
다양한 활동이나 시험, 대회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일부는 이런 '지원'이라는 혜택과 관련해서
무한경쟁시대에 스펙 경쟁을 쌓기 위한 요소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볼 때마다 매우 아쉽습니다.
물론 이런 활동이 '스펙'이라는 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이라는 것은 단순히 스펙을 넘어선, 더 많은 혜택이 존재합니다.

우선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어떤 쪽으로 장점이 있고 어느 부분이 얼마나 부족한 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합격을 하거나, 혹은 그렇지 못하거나 관계없이
지원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합격을 했을 경우에는 활동을 통한 경험의 획득이라는 더 큰 가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같이 활동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새로운 사람과의 친목도모를 통해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도 가질 수 있구요.



b. 할인혜택

▲ 놀이공원의 대학생 할인은 이미 유명합니다.


▲ 소외계층의 문화 관람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사랑티켓. 학생 할인이 있습니다.


대학생이 교외에서 얻을 수 있는 다른 혜택으로는 각종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놀이공원 할인인데요.
매년 상시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3월이나 9월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놀이공원이나 각종 워터파크에서 비수기에 사람들을 끌어모으기 위한 마케팅인데요.
'왜 하필 대학생이지?'라는 의문점 (고졸인 사람들은 정가를 내야하나 같은 생각)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대학생이 누릴 수 있는 혜택입니다.

또한 뮤지컬이나 소극장 공연과 같은 문화관람에 있어서
대학생 학생증을 가지고 있으면 일정 액수를 할인해주는 제도도 많이 있습니다.



3. 대학생, 헛되이 보내지 말자

▲ 무한도전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대학생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아직 20대 초반인 이마당에
산전수전 다 겪어본 어른인 것 마냥 '젊음을 헛되이 보내지 마~' 라고 하는 것이 좀 웃기게 보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같은 20대의 입장, 대학생의 시각에서 바라보았을 때
정말 젊음이라는 것이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그런 소중한 것이라는 걸 느끼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용기를 내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젊었을 때나 이런 글을 마음껏 쓰지, 나중에 쓸 시간이나 있겠습니까!!)

무엇보다 얼마든지 도전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대학생 시절이 아닐까합니다.
창업을 해도 좋고,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좋습니다.
용돈을 모아서 배낭여행을 떠나도 좋고, 어떤 것 하나에 미쳐보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는 젊으니까요.
실패를 해도, 주저앉아도, 지쳐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시간과 기회가 있으니까요.


훗날 누군가가 '당신의 20대는 어땠나요?'라고 물어봤을때
'성공적이었는지, 실패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그렇게 20대를 보낸 것에 대해 단 한 점의 아쉬움이나 후회는 없습니다.'
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4. Outro
  - 혜택을 누릴 준비가 되었습니까?


▲ kalavinka7의 2010년 하이라이트, MSP.


한 학기 등록금이 350만원이라고 가정한다면
8차학기까지는 약 2800만원 정도가 됩니다.
여기에 약간의 부대비용을 쳐서 크게 잡는다면 대략 3천만원입니다.


당신의 대학생 신분 = 3000만원


수업을 듣고 학점만 따기 위해서
20대의 인생 중 4년이라는 시간과 3천만원을 납부한 것은 아니지요?

이 글을 보는 순간에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습니다.
3천만원을 주고 산 '대학생 신분' 이용권의 유효기한이 줄어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뭔가 대단한 일이나 발명, 또는 업적이나 창업 성공을 바란다는 말은 아닙니다.
최소한 돈을 지불했으면 본전은 뽑아야지요?
나중에 졸업을 한 후에 아깝다면서 본전생각이 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 열심히 움직이셔야 할 겁니다.

4년이라는 시간과 3천만원에 대한 본전 뽑기.
이제 준비가 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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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Date         10.10.05.
* Location    서울시 서초구 센트럴시티 맥도날드



9월 말에 예정되었던 3차 모임이 취소되고나서 MSP정기 워크샵때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때 자주 모이지 못했던 것에 대해 각자 반성을 하고,
앞으로 좀 더 자주 모여서 팀워크를 다지기로 했습니다.


3차 모임의 참석자는 모두 6명.

▲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서 맥도날드로 갔습니다.


약속 시간은 19시. 고속터미널 역이었답니다.
하나 둘씩 나타나는 우리 zb 멤버들!!

지하 1층에 있는 맥도날드로 갔습니다.
이 곳은 1층에 비해서 2층이 상당히 넓더군요.
2층 규모가 대략 120석은 넘는듯!!

▲ 초반의 우울했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음식을 먹으면서 화기애애 해졌습니다 ㅎㅎ


모임의 목적은 2가지였습니다.


1. 그 동안 부진했던 zb팀, 멤버들 각자 반성의 시간.
2. 두루뭉술했던 outline을 명확히 하기.


팀장인 종근이 형이 홍콩에서 아직 돌아오지 않은 관계로,
재민이 형이 주축이 되어서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일단 모임의 횟수를 1주일에 1회로 늘렸고,
미니프로젝트의 주제를 재확정하고 일정도 명확히 정했습니다.

▲ 팀원 모두의 일정을 맞춘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승현이 형이 스케줄을 체크하는 장면.


▲ 월화수목금토일. 날짜 소거법을 통해 팀원이 만날 날짜를 정하는 모습입니다.


▲ 막막하기만 했던 A4용지가...


▲ 어느덧 아이디어와 희망찬 계획으로 가득 찼습니다.


1시간가량 진행된 회의가 만족스럽게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준비했던 케잌을 꺼냈지요.

▲ 약간 뒤늦은 생일 축하. 챙~ 생일축하해^^


▲ 좀 느끼했지만 맛있었답니다 ㅎㅎ


다음 모임을 차주 목요일로 정한 후에,
30분 정도 더 수다를 떨었습니다.


어느 정도 심각성과 위기에 대해 공감한 팀 멤버들,
앞으로 잘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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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0.10.02.
* Location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



이 워크샵 후기는 MS 공식 사이트에 올라올 예정인 공식 리뷰와 내용이 약간 다릅니다.
실내에서 진행되는 워크샵의 특성상 후기가 굉장히 지루할 수 있으나 (영문댓글의 비판대로!!)
영상과 텍스트의 기록을 보고 지난 주말을 추억하는 의미에서 감상(?)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진 제공 : MSP 4기
 - 김철한
 - 최은지
 - 최고운
 - 오세혁


안녕하세요, kalavinka7입니다.
MSP4기의 세 번째 워크샵이자 Dreamer's class의 2번째 수업이
지난 10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 반부터 6시까지
MS 본사 5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Intro. 뒷풀이, 몇 차까지 가봤니?


▲ MSP 4기 모 학생의 트윗.


행사가 있는 곳에는 뒷풀이가 있게 마련이고,
그 자리에는 술이 있게 마련입니다.

다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몸은 자기가 가눌 줄 아는 자세와 마음가짐입니다.
남자는 이런 것을 군대에서 알게 되죠.


1. 36일만의 워크샵



▲ 이 날도 어김없이 한성은 과장님(진)이 MSP를 반겨줍니다.


▲ 오늘의 순서. 기다려지는 세션들입니다.



1달이 넘는 기간을 두고 워크샵을 해서인지, 이 날 비가 많이 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각자들이 많았습니다.

1시 10분에 워크샵 장소로 갔는데 거의 처음 온 것이 되었을 정도!!


▲ 지각자 윤정이. 자리를 못 찾아서 화가 났나 봅니다.



2. 우수블로거 발표


a. MSP 4기 허찬
   About 3-screen

▲ 2달 연속 우수블로거로 선정된 찬이 형의 발표 준비.


MS의 3-screen과 관련된 발표였습니다.

허찬의 'About 3 Screen' 보러 가기



b. MSP 4기 오세혁
   QR Code

▲ QR code를 발표중인 세혁이 형.


두 번째 발표는 QR code와 관련한 보안 유출 이슈를 다룬 세혁이 형이 맡았습니다.


오세혁의 'QR code에 내재된 개인정보 유출' 보러 가기



c. MSP 4기 이성환
   CEM, 고객경험관리

▲ 여유로운 프레젠터의 모습을 보여준 성환이 형.


UX의 개념에서 시작해서 진행된 성환이 형의 CEM 발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하나하나 여유로운 모습과 능글맞은 웃음은 워크샵의 분위기를 한껏 부드럽게 만들었답니다.


이성환의 'It's all about experience. CEM' 보러 가기


d. MSP 4기 최고운
   SNS 개인정보 유출

▲ PPT를 떠난 새로운 형식의 발표파일을 토대로 한 고운 누나의 발표.


네 번째 발표는 SNS와 개인정보 유출을 다룬 고운 누나가 맡았습니다.
대세라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정보가 새나가지 않게 조심해야겠죠?

최고운의 'SNS 개인정보 관리' 보러 가기



3. 초청 강연 세션

a. MS 에반젤리스트 백승주 차장
    52개의 자격증과 대학 생활

▲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백승주 차장님.


첫 번째 기술 세션에서는 MS 에반젤리스트이신 백승주 차장님이
자격증 취득과 대학 생활 중퇴 등에 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MS 에반젤리스트 백승주 블로그 가기

백승주 차장님 드리머즈 클래스 발표 후 소감

이 두 번째 링크로 가면 차장님이 발표한 PPT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링크도 있습니다.



b.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나의 창업 이야기

▲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경청했던 권도균 대표님의 강의.


두 번째 열정 세션에서는
전자지불 회사인 이니시스 등 4개의 회사를 창업해서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권도균 대표님이
'나의 창업 이야기'라는 주제를 갖고 MSP를 찾아왔습니다.

- 창업은 찰나가 아닌 과정이다
- 가짜에의 의존을 거부하라
- 젊을 때 도전하라

이외에도 주옥같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머 창업 엔턴십 소개 글 보러가기



4. 우수 활동팀 발표


▲ 9월 우수팀 '기술과 열정 사이'의 철한이 형.


두 번째 우수 활동팀은 '기술과 열정 사이'가 차지했습니다.
MSP 4기의 훈남을 담당하고 있는 철한이 형이 깔끔한 발표를 선보였습니다.


기술과 열정 사이 사이트 보러 가기



5. 뒷이야기


사진 퍼레이드입니다 :)

▲ 커피 한 잔의 여유.


▲ 역시 풍부한 먹을거리. 자취생인지라 소세지를 5개 챙겼답니다 ㅋㅋㅋ


▲ 팬케이크를 태워먹고 와서 기뻐하는 지현이.


▲ 형중이 형은 오늘도 도촬에 성공하셨나 봅니다 ㅎㅎ 형 같이봐요 ^^



▲ 배고프셨던지 몽쉘 한 개를 드시는 한성은 과장님.


▲ 발표를 경청중이십니다 :)

▲ 갈수록 아름다워진다고 MSP에서 소문났지요 ㅎㅎ


▲ 지난 워크샵때 못 와서 2달만에 보는 윤미. MSP여러분, 워크샵만큼은 빠지지 맙시다 ㅎㅎ


▲ MSP 4기의 미친 존재감, 광수형님!! 그 존재만으로도 무게감이 실립니다.


▲ MVP 마우스. 탐납니다ㅎㅎ

▲ 손에 땀을 쥐는 순간...!! 광수형님의 능력이 빛을 발했던 순간이기도 합니다!!


▲ 사진 찍는 모습의 위엄이란!


▲ 철한이 형은 사진기만 들이대도 화보가 되는군요.


▲ 캬~ 멋지지 않습니까?


▲ 좋은 사진을 많이 건지지 못해서 아쉬워하는 철한이 형. 걱정마세요, 형 사진은 최고야...


▲ 뒷풀이 술자리에서 졸지 않기 위해 커피를 마시는 성민이.


▲ 사람이 바글바글하답니다.


▲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런 분위기를 내기 위해 뒤에서 경청하는 모습.


▲ 아, 윤정이가 자리를 찾았군요!


▲ 리투아니아에서 온 MSP. 졸음에는 국적이 없는 법이지요. 이름은 아래 광수형이 댓글로 달아주실 거라 믿습니다 ㅎㅎ


▲ 그렇죠, 과장님의 말씀은 쉽지 않습니다. 손을 들까 고민중.


▲ 그래도 용기를 내어 봅니다. 대세를 따르면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으니까요.


▲ 철한이 형의 이 포즈가 트위터 프로필 사진과 판박이군요.


▲ 잔닭누나의 뻔한 포즈 1


▲ 잔닭누나의 뻔한 포즈 2


▲ 잔닭누나의 뻔한 포즈 3. 식상하죠, 여러분?


▲ 뒷풀이 1차 장소. 한성은 과장님이 진급턱을 쏘셨답니다!!

 
▲ 아픈 몸을 이끌고 워크샵에 온 재민이 형의 모습이 보입니다.


▲ 룰루랄라 트위터~


▲ 탕수육이 테이블당 2번이나 나왔어요!!


▲ 두 분, 묘하게 어울리는군요?


▲ 지현이와 챙. 소주병 흔들기 리허설.


▲ 이야야야야~ 챙의 샤우팅이 들리는 것 같네요.



+ α


지난 고은 인턴이 MS를 떠나고,
그 자리를 새로운 인턴이 자리했습니다.

▲ 고은 인턴의 뒤를 이어 이다솜 인턴이 새로 일을 시작했답니다.



워크샵은 특성상 실내에서 진행되는 것이라 사진을 뽑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특이한 사진거리가 있다면, 카메라가 달려갈 겁니다.


▲ 수많은 카메라가 여러분의 순간을 노리고 있답니다.

▲ 사진으로 모자라서 동영상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음 워크샵 (드리머즈 클래스)는 10월 30일 토요일에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
부디 다음번에는 저도 발표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길고 재미없고 지루한 리뷰를 여기까지 읽어내려오셨다면,
당신은 진정한 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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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들어가기에 앞서-
토렌트를 비롯한 모든 P2P사이트들을 이용할 때 알아둬야 할 것은
무엇보다도 저작권입니다.

사람이 만든 것 중에서 저작권이 없는 것이 얼마냐 되겠냐마는 (물론 무료프로그램도 있지요.)
대부분의 것들, 특히 문화컨텐츠 종류는 저작권 보호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단에도 언급할 것이지만 공유프로그램을 쓰면서
불법복제한 영화나 음악, 기타 TV프로그램을 무차별적으로 다운받는 행위는 하지 맙시다. ^^



0. Intro
  - incoming 폴더를 아십니까?

▲ 2000년대에 중고등학교에 다녔던 대한민국 대부분의 남자들이 상상했을 법한 장면.
    (아, 물론 저는 아닙니다.)


먼저 웹툰 하나 보고 오시죠.


<마음의 소리> 123화


자, 이제 incoming 폴더가 어떤 건지 감이 오셨나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초고속인터넷이 활성화되고,
각종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한 배포가 활발해지면서
공유 프로그램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소리바다와 같은 서비스도 우후죽순으로 등장했죠.
그런데 이런 새로운 시장에서 새로이 떠오른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P2P (Peer to Peer) 프로그램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구루구루와 당나귀가 초기 시장을 선도(?)한 걸로 기억하는데요.
춘추전국시대와 같았던 P2P 시장을 정복한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바로 프루나죠.

▲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접할 수 있었던 최고의 프로그램이었죠.


요 기특한(^^) 녀석은 특정한 검색어를 치면
각종 므흣한 동영상 검색 결과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를 컴퓨터에 다운받으면 자동적으로 폴더 하나가 생성되죠.
그 폴더의 이름이 incoming입니다.

이를 다른 숨김폴더나 위장폴더 (e.g. ebs수리영역, 영어듣기평가)로 일일이 옮겨주는
주도면밀한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냥 incoming 폴더에다가 자신의 소중한 자료를
그대로 저장시켜두죠.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부모님께서 컴퓨터 앞에 앉아계실때면
가슴이 덜컥 하고 주저앉았던 그런 경험...


이렇듯 P2P프로그램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학창시절의 추억일 겁니다.



1. 이제는 전 세계가 공유한다
  - torrent의 등장


소리바다가 저작권 문제로 고소를 당하면서
공유프로그램 시장은 많이 위축되었습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합법적인 사이트들은
모두 일정부분 저작권료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료가 매력이었는데, 이 매력이 없어지니
사람들의 발길도 줄어들었지요.

그러던 와중에 사람들 사이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 토렌트의 시작, 비트토렌트.


토렌트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비트토렌트는
미국의 브램 코헨이라는 사람이 프로토콜을 창안했습니다.

원래 비트토렌트는 리눅스 사용자를 염두해서 시작한 프로젝트였답니다.
대용량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오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었죠.

비트토렌트의 베타 테스팅을 맛본 유저들은
이 프로그램의 용도를 영화나 TV프로그램의 공유에 사용하기 시작했고,
2004년부터 전세계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P2P의 두 가지 개념을 합친 비트토렌트

▲ P2P는 크게 공개형 P2P와 비공개형 P2P로 나뉩니다.


P2P는 공개형과 비공개형이 있습니다.

먼저 공개형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파일을 검색하고, 결과가 나오면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죠.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냅스터, 소리바다, 당나귀 등이 있습니다.

비공개형은 커뮤니티사이트에서 개개인의 정보 접촉을 통해
상대방에게서 파일을 받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디 검색을 통해 친구 추천이나 허락을 받은 후에
프로그램에 접속해서 다운로드를 받는 방식이죠.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그누텔라, 구루구루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이 두가지 방식 모두 저작권 문제로 소송에 휘말리면서 쇠퇴하게 됩니다.

이에 떠오른 새로운 대안은 비트토렌트.

▲ 공개형으로 사용자에게 접근하기도 하고

▲ 비공개형으로 접근하기도 합니다.


공개형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공개사이트 접속 -> 토렌트 파일 다운 -> 토렌트 프로그램 가동 -> 파일 액세스

비공개형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커뮤니티 사이트 접속 -> 가입 -> 게시판에서 토렌트 파일 다운 -> 토렌트 프로그램 가동 -> 파일 액세스


이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차용할 수 있는 것이 비트토렌트입니다.
초반에 공개형으로 운영하다가도
중간에 비공개형으로 사이트를 전환할 수도 있지요.

특히 저작권 문제가 심해질 경우에 비공개형으로 전환하면 쉽게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요즘에는 공개형보다는 비공개형 토렌트 사이트가 증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토렌트의 구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순히 한 파일을 통째로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파일을 수십,수백개의 조각으로 나누어서
파일조각들을 공유하는 것이지요.

한 조각당 파일 크기는 2MB.
1GB짜리 파일은 모두 512조각의 파일로 구성되어 있다는 거죠.

따라서 토렌트의 핵심은 모든 조각을 모으는 것!!



2. 결코 어렵지 않은 torrent 따라하기
  - µtorrent로 시작하는 토렌트 세계

그럼 토렌트를 한 번  해볼까요?

먼저 토렌트 프로그램을 다운받습니다.
저는 주로 뮤토렌트를 이용합니다.

▲ 뮤토렌트 공식 사이트.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뮤토렌트 다운 받기

최신 버전은 2.0.4 군요.

다운을 받으셨으면 절차대로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그리고 토렌트 사이트에 접속하기!
여기서는 공개형 사이트인 torrentz를 들어가 보겠습니다.

▲ torrentz 메인 화면. 상당히 심플합니다.


torrentz 사이트 가기

이 사이트는 외국 사이트이기 때문에 주로 외국 자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양이 상당히 방대하기 때문에
웬만한 영어로 되는 컨텐츠는 여기서 다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바꿔말하면 여기에서 검색해서 존재하지 않는 토렌트파일은
아직 이 세상에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방대한 양의 컨텐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다시 봤던 아바타가 생각나서
아바타 트레일러를 검색어로 쳐봤습니다. (물론 영어로 쳐야 됩니다.)

이 스크린샷에서 오른쪽에 빨간색 박스로 쳐 둔것은 각각 시드 수와 피어 수입니다.
초록색 숫자로 표시되어 있는 시드는 영어로 seed.
말 그대로 이 해당 파일의 완전판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의 수입니다.
그러니까 시드가 많은 토렌트 파일을 선택하면
그만큼 다운 속도가 빨라지겠죠?

파란색 숫자로 표시되어 있는 피어는 영어로 peer.
말 그대로 이 해당 파일을 다 받지 못한, 저와 같은 처지의 동료들을 뜻합니다.
피어가 많은 토렌트 파일도 다운 속도가 빠른 것은 마찬가지!

하지만 피어가 1000명이라도 시더가 단 1명도 없는 파일은
완전한 파일을 확보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단 한 조각이라도 부족하다면 파일은 완전체가 될 수 없으니까요.


하여튼 해당 링크에 들어가서 토렌트 파일 (파일 액세스를 해주는 단순한 파일, 2-30kb 정도 합니다.)을 다운받습니다.

▲ 요런 파일이 보이실 겁니다. 설명의 편의상 파일 제목을 저렇게 바꿔봤습니다.

이 파일을 클릭하면 토렌트 프로그램이 자동적으로 실행되면서
'새 토렌트 추가' 라는 창과 함께 상세한 파일명이 뜹니다.
확인을 누르면 다운이 시작됩니다.


▲ 시더가 7명, 피어가 15명이 있군요. 맹렬한 속도로 다운중입니다.


1분이 채 안되는 시간에 243MB짜리 파일을 모두 다운받았습니다.
잠깐 동영상을 감상해 볼까요?





3. Outro
  - 잊지 말아야 할 것, 굿다운로더가 되기


▲ 합법적으로 다운받자는 캠페인, 굿다운로더.


지금까지 토렌트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torrent를 검색해보고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눈치채셨을 겁니다.
허가되지 않은 불법 복제 파일이 무더기로 돌아다닌다는 사실을요.

불법 파일을 업로드 하는 사람이 있는 이유는
이를 다운받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수요자가 없어진다면
공급자도 없어집니다.

따라서 악마의 경로를 통해서 각종 컨텐츠를 불법으로 다운받지 마시고,
정당한 댓가를 치르고 문화를 소비하는 굿다운로더가 됩시다.

올바른 의식을 갖고 올바른 공유를 할 때
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질거라 생각합니다 :)


참고 사이트
http://blog.naver.com/minacom?Redirect=Log&logNo=130084565035

http://blog.naver.com/hypermin?Redirect=Log&logNo=70074599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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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0.09.04.
* Location     서울시 마포구 땡스네이처 카페




지난 주 워크샵 이후로 팀 프로젝트에 대한 진척과 관련해서
2차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는 모두 5명.


▲ 딱 봐도 웰빙 느낌이 팍팍 드는 카페 내부.


지역 로테이션(응?)에 의해
이번에는 홍대 앞에 있는 카페에서 회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회의는 미뤄두고 각자 음료랑 빵을 시켜먹었드랬죠.

▲ 밀크 빙수의 처참한 모습. 맛있습니다.


저는 TN믹스인가 하는 음료를 시켰는데
칼로리 폭탄이었습니다.

약간 쉐이크 느낌이 나는데
여기에다 각종 초코칩, 오레오 쿠키를 듬뿍 넣은 제품이에요.
슬러시를 빨대로 먹을때 얼음 알갱이가 올라오잖아요.
TN믹스는 그 올라오는게
얼음알갱이가 아니라 초코칩들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많이!!

달지만 맛있었습니다.


▲ 달짝지근한 허니브래드. 부드럽고 싸고 맛있고.


이어서 5명이 다 모이자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개발자, 디자인, 기획 팀별 스터디를 진행하고,
1달짜리 미니프로젝트를 2팀으로 나누어 진행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

어서 추진해나가자구요!!


▲ 이 카페에는 양이 한 마리 있습니다.


양 구경을 하고 사진도 찍고 수다도 떨고.

▲ 모임의 끝은 단체 인증샷.


이번 달에는 꼭 10만원 짜리 외식상품권을 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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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0.08.28.
* Location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



이번 워크샵 후기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사이트에 올라오게 될 리뷰와
약간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 MSP 4기 영상팀
 - 노희상 : http://blog.hs.pe.kr
 - 백승현 : http://createdbygod.tistory.com



안녕하세요, kalavinka7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 MSP 4기의 두 번째 워크샵이
지난 8월 28일 오후 1시 반부터 5시까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5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 Dreamer's class

이전 3기까지의 워크샵과는 달리
한성은 대리님의 강력한 의지와 스케일에 힘입어
이번 워크샵부터는 외부 대학생들과의 교류를 하자는 차원에서
Dreamer's class 라는 타이틀을 갖고 진행되었습니다.

▲ 열린 강연 형식으로 진행되는 MSP 워크샵.


Dreamer's class 자세히 보기



▲1시 반이 되자 사람들이 차기 시작합니다.


1달 사이에 각 팀별로 자체적인 온오프라인 회의를 통해서,
또는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의 번개모임을 통해서 얼굴을 봐 왔지만,
이렇게 다같이 모이는 경우는 1달만이기 때문에
모두들 만나서 반갑다는 표정이었습니다.

▲ MSP의 히로인, 한성은 대리님. 얼음공주처럼 차가우면서도 따뜻한 모습도 겸비하고 계십니다 ^^


드리머즈 클래스의 간단한 소개를 마친 후,
먼저 우수블로거 발표가 시작되었습니다.



2. 우수블로거 발표

a. MSP 4기 허찬 
   본격 윈폰 7 어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보노보노 바탕화면으로 청중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이끌어냈죠.


윈폰 7의 발매 임박에 맞추어서 시기적절한 소재를 선보인
센스있는 발표였습니다.

간단한 데모 시연까지 깔끔하게 진행되었는데요.
사람들이 조금씩 지각해서 그런지 꽉 차지 않은 세미나실이
약간 아쉬웠답니다.

허찬의 '본격 윈폰 7 어플리케이션 개발하기' 보러 가기



b. MSP 4기 김영은
   Color Communication
 
▲ 핑크 계열의 예쁜 발표로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각종 광고에서 나오는 색깔을 분석하면서
어떤 색깔이 어떤 분위기에서 쓰이는지를 설명한,
만두 누나의 발표였습니다.

김영은의 'Color Communication' 보러 가기


c. MSP 4기 배필주
   페이스북에 어플리케이션 올리기

▲ 사람들이 들어차서인지 다소 쑥스러워하셨던 필주 누나.


스마트폰이 점점 확산되면서
이와 함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돈이 있는 곳에 사람이 몰리리라~

페이스북에 어플리케이션을 올리는 방법을 소개한 순서였습니다.

배필주의 '페이스북에 어플리케이션 올리기' 보러 가기


d. MSP 2기 정길환
    두 번의 인턴 경험에서 얻은 것

▲ 마소 인턴으로 활약하신 정길환 MSP


네 번째로는 MSP 2기 출신이자 인턴으로도 활동했던,
이제는 취업을 바라보는 정길환 MSP 가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대기업 통신사에서 했던 인턴 경험을 토대로
우리 대학생들에게 정말 재미있는 경험을 들려줬습니다.

재미있는 프레젠테이션이란 이런 거구나 라는 것을 느꼈을 정도지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가장 설득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3. 초청 강연 발표

a. MS 이반젤리스트 황리건 과장
   학생들을 위한 HTML5

▲ 마이크로소프트의 훈남, 황리건 과장님의 발표입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에
초청 연사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 이반젤리스트이신
황리건 과장님의 발표입니다.

제목과는 달리 상당히 부드럽고 다가서기 쉽게 발표를 이어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답니다.

무엇보다도 여러 가지 플래시를 시연하면서
사람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는데요.

강의 말미에는 대학생들에게 조언을 해 주기도 하셨습니다.

- 한 우물 파기
- 5년 정도 선배를 따라가라
- 나만의 프로젝트를 구상하라
- 자신감과 믿음을 가져라

이런 류의 내용이었습니다.


MS 이반젤리스트 황리건 블로그 가기


b. MS 홍성학 이사
   21세기 성공방정식

▲ 다음 달 퇴사를 앞두시고 열정적인 강연을 보여주신 홍성학 이사님.



두 번째로는 마이크로소프트 홍성학 이사님이
21세기 성공방정식과 관련하여 강연을 해 주셨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대학생이 갖고 있는
취업이라는 것과 관련해서
고정관념을 깨라는 주문을 해 주셨지요.

중간에 보여줬던 '흰 색 티를 입은 사람들이 몇 번 패스를 주고 받나?' 동영상은
지칠 대로 지쳐있던 수강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정리하셨습니다.

- Direction, not speed.
- Work, not Job.
- Learning, not Doing
- Action, not Intension

* Know Yourself



4. 우수 활동팀 발표

▲ 8월 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지피지기 팀의 발표.


공식 워크샵 일정이 끝난 후에
MSP 4기는 따로 남아서 우수 활동팀 프레젠테이션을 감상했습니다.

첫 수상팀은 지피지기!

모두들 궁금해하는 가운데 피피티화면이 열리자 터지는 탄성소리.

▲ 깔끔한 발표 피피티 화면. 퀄리티에 한성은 대리님도 놀라셨답니다.


누가 봐도 꼼꼼하고 구체적인 계획과 활동, 목표를 선보여서
당당하게 상을 타갔습니다.

이후로 한성은 대리님의 간단한 끝인사를 마지막으로
8월 워크샵은 쫑!





5. 뒷이야기

▲ 이번 워크샵에는 MSP 외에도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했답니다.


▲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 착한 여자 다이나믹 정.


▲ MSP 훈남 한빛이 형. 뒤에 저도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 :)


▲ 4기의 든든한 기둥, 아크몬드옹의 늠름한 모습.


▲ 챙~ 화장좀 그만 신경써 ^^


▲ 깔끔한 사진을 제공해준 희상이.


▲ 2주 후에 미국으로 떠나는 고은 인턴. 그동안 수고했어 ^^


▲ 10만원 짜리라고요?


▲ 믿지 못하겠으면 가져가지 말던가ㅋㅋ


▲ 뒷풀이 술자리, 고기고기고기고기


▲ MSP 4기의 왕언니 콤비. 잔닭누나는 볼수록 예쁘군요 *-*





이상 8월 워크샵 후기였습니다.

다음 워크샵은 추석연휴가 있는 관계로
10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됩니다.
다음 워크샵까지 모두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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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 Date          10.08.15.
* Location     경기도 부천시 민들레영토


MSP에는 크게 3가지의 프로젝트가 존재합니다.

먼저 1달에 1번 개인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하는
개인 프로젝트.

다음으로 각자 알아서 팀을 조직하는
랜덤 프로젝트.

마지막으로 제시된 주제를 토대로 팀을 구성하여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진행하는
팀 프로젝트.


팀 프로젝트의 구성은
지난 7월 MSP 워크샵 겸 MT에서
여러 개의 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7월 MSP 4기 워크샵 후기
: http://kalavinka7.tistory.com/90
: http://msdream.tistory.com/96


그 중에서 저는
실버라이트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팀에 소속되었는데요.


팀의 이름은 z.b.입니다.


z.b. (zzeonenu biyul)
: 쩌는 비율. (a.k.a. 쩌비)
남녀의 성비나 구성원의 비율이
매우 적절함을 의미합니다.

남 4, 여 4.
개발자 4, 디자인 2, 기획 2의
환상적인 비율을 빗대어
챙이 작명해 냈답니다.



지난 7일 온라인 회의를 한 후에
드디어 공식(?) 오프라인 모임을
부천에서 가졌습니다.

팀원 3명이
'왜 우리는 항상 강남으로 끌려가야 하는가?' 라고 하자
서울권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우리도 인천 방면 1호선을 타보고 싶었다.' 라고 화답하여
이례적으로 회의 장소가
부천으로 잡혔답니다.

▲ 부천역 민들레영토. 부천역 광장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답니다.


민들레 영토라는 곳에 처음 가봤는데
좀 신기한 시스템이더군요.

예전에는 민토 알바생들은
다 얼짱들이 한다고 들었는데요.

글쎄요...


▲ 민토 개. 가운데 직원이 개를 산책시키는 모습입니다.


이 부천 민토에는
개가 한 마리 있는데요.
아주 착하고 복스럽게 생겼답니다.

덩치는 산만한데
많이 귀여워요.



약속시간인 2시 반이 되어
팀원들이 도착하기 시작했습니다.

▲ 디자인 영은 누나. 눈매가 날카롭죠?


▲ 샤우팅을 자랑하는 챙. 저랑 같이 쩌비의 막내랍니다.


▲ 삼성맨 재민이 형. 멋있습니다.


이외에 쩌비의 팀장 종근이 형과
디자이너 지연누나까지
모두 6명이 오프라인에 참석했습니다.

나머지 두 분은 개인적인 사정으로...ㅠ


▲ API 빙고 게임을 하는 중입니다.


팀장인 종근이 형이 준비한
API 빙고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회의의 끝에는 뒷풀이가 있죠.


두 시간 반 남짓한 시간을
앞으로의 구상 토의로 끝낸 후
고깃집에 가서 회식을 했습니다.

이날도 날씨가 좀 덥더군요 ㅠㅠ


아직 실버라이트 쪽에 아는 것이 없어서
많은 것을 주절거릴 형편이 안되네요.



앞으로 쩌비의 활약상은
계속 업로드됩니다.


p.s. 생일 축하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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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lavink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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